장봉도 섬산행
말문고개에서 국사봉을 지나 꺼먹머리, 그리고 바람 따라 이어진 해안둘레길까지…
오늘의 길은 단순한 산행이 아니라, 함께 걷는 인연의 이야기였습니다 🌿
발걸음을 맞추며 나눈 웃음과
잠시 숨을 고르며 바라본 바다의 풍경,
그리고 서로를 배려하며 이어진 그 한 걸음 한 걸음이
오늘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과 함께한 이 시간은
바람처럼 지나가지만 마음속에는 오래 머물 것입니다.
부디 오늘의 추억은
가슴 깊이 소중히 간직하시고
일상으로 돌아가셔서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다시 만나는 날까지
오늘의 아름다운 기억을 마음에 담아두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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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언제나 작성시간 26.04.14 장봉도 섬 추억 멋찐시간 ~
아름다운 길 장봉도 섬
둘레길 연두색 으로
어여뽀게 그림처럼
그려진곳 진달래
벚꽃들이 미소로
우리 출연님들을
방겨주어 더더욱
아름다운 둘레길에서
미소로 어우렁 더우렁
함께한시간도
추억의 한편 으로
접어가는 시간
에버그린 대장님 늘~
응원합니다. 오늘도
좋은곳 장봉도 에서
미소시간처럼 좋은일들만
가득 하세요^^ -
작성자후후 작성시간 26.04.18 장봉도
좋았지요
다음엔 해식동굴까지..
꽃비 내리면 더욱 좋구요
추억 한 페이지 저장합니다
에버그린의
수고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