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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도보 후기

한북,서삼릉누리길 (2026.5.4)

작성자한샘|작성시간26.05.04|조회수97 목록 댓글 4

투투님의 진행으로 신록이 우거진 숲길을 걸으며,봄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수고하신 투투님과 민들레님에게 감사를 드리며,함께하신 길벗님들 다음길에서
또 뵙겠습니다.

지축역에서 걷기를 시작하여 원흥역에서 종료.

거북바위,목은 어디로 사라졌나?

초록,초록 ,초록이가 좋아요!

교훈으로 남아있는 숫돌고개.

휴식.

우리는 좋은 길친구.
항상 오늘만 같아라!
청명한 계절의 여왕 5월을 마음껏 즐기자.

시몬,너는 아느냐? 봄의 절정이 다가오는 소리를.

누구시렵니까?

신록예찬!

울랄라! 이런 길은 너무 좋아요!

적당한 오르막길과 내리막.
거의 숲길.

걷기좋은 한북누리길,
그옆에는 나만 아는 한샘비밀길도 있다는
전설따라 삼천리는 믿거나 말거나?

오늘도 즐겁게 걸었노라!
내일도 걸을것이고,
모레도 걸을것이다.

매걷남(매일 걷는 남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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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투투 | 작성시간 26.05.04 한샘님 사진이랑 글, 하나하나 잘 봤어요
    숲길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져서 같이 걷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이랑 길의 결이 너무 좋아서,
    “아, 이 길은 진짜 잘 골랐다” 이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사진도 순간을 딱 잘 담으셔서,
    그날 공기와 여유가 그대로 남아있는 느낌이에요.

    정성스럽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길에서도 이런 여운 또 같이 느껴보면 좋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한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4 오늘 길이 특히 좋았습니다.
    투투님의 수고하신 덕분에 숲속의 향기를 느끼며 제대로 힐링을했습니다.
    감사를 드리며,다음 길에서 또 뵙겠습니다.
  • 작성자민들레 | 작성시간 26.05.05 한샘님, 사진과 글 잘 봤습니다.

    천천히 보고 또 보게 되는 사진과 글이네요.
    어제 숲의 공기와 향기가 그대로 전해져
    읽는 내내 다시 걷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성스럽게 담아주신 기록 덕분에
    그날의 여운이 오래, 잔잔하게 이어집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길에서도 좋은 시간 또 나누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한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네,민들레님 후미 챙기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길이 좋아서 걷기 좋았습니다 .
    덕분에 즐거운 트레킹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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