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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도보 후기

2026년6월8일(월) 초록 숲길에서 추억을 담다/대모산 구룡산 명품둘레길

작성자투투|작성시간26.06.08|조회수256 목록 댓글 8

"숲은 말이 없지만, 함께 걸은 시간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습니다."

6월의 싱그러운 초록이 가장 아름답던 날,
수서역을 출발해 대모산과 구룡산을 잇는 강남명품숲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숲길과 흙길, 능선길을 따라 이어진 코스는 이름 그대로 명품숲길이었습니다.
짙은 녹음 아래에서 서로 안부를 나누고, 함께 웃으며 걸었던 시간은 자연이 주는 선물 같은 하루였습니다.

곳곳에서 남겨주신 환한 미소와 정겨운 대화,
그리고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덕분에 더욱 즐겁고 안전한 도보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길에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가자 명단 (댓글순)

1 오색등님
2 민들레님
3 화수분님
4 블루님
5 다정님
6 다온님
7 수아정님
8 사막여우님
9 쵸코랑님
10 솔방울님
11 경이님
12 열정님
13 스테파노님
14 아리울님
15 용맨님
16 요안나님
17 이경님
18 산내들님
19 반짝이님(취소)
20 수산나님(취소)
21 줄리엣님
22 에코님
23 라미님
24 이태리님
25 민채님
26 햇살님
27 옹달샘님
28 다원님
29 제니맘님(취소)
30 천지향님
31 소새울님
32 고갈산님
33 어느날님
34 베리님
35 자두님
36 제이님
37 까뮈님
38 연초록님(취소)
39 솔사랑님
40 미사님
41 미니멀님
42 투투


다음 길 안내

[제57차] 고양누리길 4코스 성라산

일시
6월 15일(월) 오전 10시 30분

만남장소
경의중앙선 강매역 1번 출구(안)

도보코스
강매역 → 성사천 산책로 → 베디파크 → 성라산 능선길 → 출렁다리 → 원당역

초여름 숲길의 싱그러움과 성라산 능선길,
그리고 출렁다리의 색다른 풍경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 길에서도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즐겁고 안전한 도보로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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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투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경이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바쁜 일상 속 피로를 숲길에서 조금이나마 내려놓으셨다니 다행입니다.
    함께 걸어주신 경이님 덕분에 저희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음 도보에서도 반갑게 뵙겠습니다.
  • 작성자고갈산 | 작성시간 26.06.08 집을나설때는금방이라도비가올것처럼흐렸는데
    대모산,구룡산명품숲길을들어서니맑고파란하늘
    이반겨주고함께한길벗님들의즐겁고행복한웃음
    소리가하하!호호!숲속에울려퍼진최고의날ㅎ
    좋은길열어주신투투님!감사합니다.멋진추억을
    사진으로남겨주신민들레님!고맙습니다.함께하신
    길벗님모두수고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투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고갈산님, 첫 월요도보에 귀한 걸음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숲길의 싱그러움과 길벗들의 정겨운 웃음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니 진행자로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정성 가득한 후기와 따뜻한 말씀에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길과 좋은 인연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다음 도보에서도 반갑게 뵙겠습니다.
  • 작성자미니멀 | 작성시간 26.06.09 대모산 구룡산을 연계해서 산길을 걸을때 어느샌가 우거진 숲에서 나오는 피톤치드 때문인지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9km에 맞추어 무리하지않으면서도 운동이 되는
    아주 좋은길을 걷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투투님 민들레님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투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미니멀님, 정성스러운 후기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모산과 구룡산의 울창한 숲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시간을 보내셨다니, 코스를 준비한 보람을 느낍니다. 무리 없이 걸을 수 있으면서도 충분한 운동이 되는 길이라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오셨던 것 같습니다.

    함께 걸어주신 덕분에 저희에게도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말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길과 편안한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도보에서도 반갑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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