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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도보 후기

용왕산 스카이워크가 승천하다

작성자용마산|작성시간26.06.12|조회수119 목록 댓글 3

서울 양천구에 자리잡은 해발 224m의 용왕산
용이 용트림하며 승천하는 스카이워크가 탄생했다





유유히 흐르는 한강에 머물다 승천한 용의 형상마냥
용왕산에 자리한 스카이워크

높이 10m 폭2.4m의 목재 데크길로 조성됐다

중국엔 장강이 있듯
우리나라엔 한강이 있다
맑은물의 한강
어느나라가 이렇게 맑은물이 유유히 흐르는 도시가 있을까?
럭키서울 아름다운 서울이다

여기 양천구에서 바라본 한강


우린 그길을 걸었다
아름다운 숲속길
정말 굽이굽이 돌고돌아 용왕정에 오른다


그옛날 인공폭포가 있었던 염천폭포도 바라보고

멀리 탁트인 한강다리
한폭의 그림이다

누가 저 조형물처럼 아름다운 한강다리를 놓았을까
한국의 건설기술이 참 대단하다

우리는 이 아름다운
한국 서울에 살고 있다

용이 실제로 여기서 승천했는지는 알수는 없으나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용이 승천하는 용트림형상은 틀림없다

우리는 오늘 이곳
용왕산 용왕정에 올랐다
산 높이야 얼마 안높았지만
굽이굽이 숲속길을 돌고돌아 마치 용의 허리를 휘감아 오르듯

10m 높이의 스카이워크길에 올라 바라본 한강이
너무나도 시원스럽다
회원님들의 얼굴엔 행복의 미소가 번진다

하늘은 푸르고
강물은 시원하고
숲속은 상쾌하고
우리들은 행복하고

다정한 아둘님들의
하루가 보람차다

뒷풀이 노르웨이산
고등어구이지만
맛은 일미였다

다정도 하여라
함께하신 아둘님들
나눠먹은 간식속에
우정이 싹트고
용트림 승천시켜준
마루아 리더님
행복만땅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오늘만 같아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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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루아 | 작성시간 26.06.12 용마산님!!!
    미소짓는 얼굴로 용왕산 스카이워크 또
    오지같은 오솔길~

    어느하나 놓이지않고 파노라마 처럼 글로 표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둘레길 후기
    작가님 용마산님!!!임명
  • 답댓글 작성자용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나를 위한
    아둘을 위한
    열정과 봉사
    뉘라서 하기 힘든
    리더의 길을
    오직 행복감 하나로
    위로 받으며
    이끄시는
    그 노고에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모든 아둘님들은
    고마워 하고 있을것입니다

    우리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늘 오늘같이 보람차게 걸읍시다
  • 답댓글 작성자마루아 | 작성시간 26.06.13 용마산 행복은 누가 주는게 아니라 내가 만들어야
    겠지요
    멀리가고 오래걷기 보다 체력에 맞게 자주
    걷는것이 좋을뜻 합니다
    내가 나를 칭찬하는 하루가 되시길바랍니다
    용마산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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