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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도보 후기

[제58차] 우면산 숲길따라 함께 걸어 더욱 좋았던 하루

작성자투투|작성시간26.06.22|조회수257 목록 댓글 10

오늘 우면산 숲길따라 도보에 함께해 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우면산의 울창한 숲그늘과 부드러운 흙길 덕분에 시원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숲길을 걸으며 서로 안부를 나누고, 웃음을 함께하며 자연 속에서 잠시나마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해 오신. 식사와 시원한 차를 나누어 주신 회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혼자 걸으면 외롭지만
함께 걸으면 즐거움이 두배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면 추억으로

오늘 안전하게 완보해 주신 39명의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신 회원님들도 다음 도보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함께해 주신 회원님

천지향님
민들레님
솔방울님
줄리엣님
사막여우님
옹달샘님
은강님
화수분님
용맨님
보미애님
햇살님
다정님
스텔라님
미니멀님
어느날님
미사님
소새울님
블루님
요안나님
오색등님
오색등님 동행
둘레길님
스테파노님
도령님
제이님
반짝이님
봄이님
케네소님
삼송다람쥐님
나래님
다온님
이룸님
고갈산님
채움님
엠캉님
삼송다람쥐2님
운치님
투투


다음 도보 안내

[제59차] 도봉산 시루봉 · 무수골 계곡길

집결
6월 29일(월) 오전 10시 20분
우이신설선 북한산우이역 2번 출구 밖

코스
북한산우이역 → 생태통로 → 시루봉 능선길 → 원통사 가는쉼터 → 무수골계곡 → 도봉산역

✔ 약 7.5km
✔ 약 3시간 30분
✔ 난이도 약중

시루봉 전망과 울창한 숲길,
무수골 계곡의 시원한 물소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힐링 코스입니다.

간단한 도시락과 충분한 생수, 개인 간식을 준비해 오시면 여유로운 점심시간과 휴식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도보에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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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투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미니멀님, 정성 가득한 후기 감사합니다.

    비 온 뒤 더욱 부드러워진 흙길과 싱그러운 초록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함께 걸으며 나눈 웃음과 점심시간의 정겨움 덕분에 저도 소풍 나온 기분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길에서도 편안한 걸음 함께해요.
  • 작성자고갈산 | 작성시간 26.06.22 우면산의포근한숲길을어머님품속처럼
    편안하게즐행했습니다.좋은길열어주신
    투투님감사합니다.멋진사진남겨주신
    만들레님고맙습니다.함께하신아둘님
    모두수고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투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고갈산님, 따뜻한 댓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 느끼신 즐거움과 여유가 댓글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이번 우면산 도보는 저희 가족도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지만, 무엇보다 좋은 분들과 같은 길을 걸으며 웃음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행복했습니다.

    한 번의 도보가 스쳐 지나가는 만남이 아니라, 서로의 안부를 묻고 추억을 쌓아가는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즐거운 걸음으로 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월요도보에서도 반갑게 뵙겠습니다.
  • 작성자화수분 | 작성시간 26.06.22 언제 가 도 편안 한길 오늘따라 더 푹신한 흙길 은 가고 싶은 길 로
    남았습니다.언제나 애쓰시는 대장님 과 민들레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투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화수분님, 감사합니다.

    '가고 싶은 길로 남았습니다'라는 말씀에 오늘 하루의 수고가 모두 보상받는 기분입니다.

    좋은 길도 함께 걷는 사람이 있어 더 좋은 추억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이 함께해 주시고 따뜻한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화수분님 덕분에 오늘 우면산 숲길도 더욱 정겹고 행복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길에서 웃으며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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