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 기온에도 땀 한방울 흘릴 틈이없이 잣나무 숲 사이로 불어오는 솔바람이 쾌적한 하루였어요
오늘 특히 사진봉사 해주신 선희님
과 후미를 확실히 봐주신 고갈산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선희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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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선희 작성시간 26.06.23 오늘 호암산의 상큼한
바람은 우리를
아주 즐거운 발걸음이 되었지요
좋은 곳을 안전하게
구경시켜주시고 맛있는
순두부도 정말
잘먹었습니다.
대장님 덕분에 좋은 님들도
만나고 행복을
함께해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왕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선희님 오늘 일인이역 맏아서 수고 많으셨어요
수고비는 마루아 지기는 한테 넉넉하게 청구하세요~ㅎㅎㅎ -
작성자고갈산 작성시간 26.06.23 석수역5번출구에서왕송님외14명이만나각자소개후
호암산숲길로출발하니처음부터오르막길이힘들게
한다ㅠ숲속에서불어오는시원한바람이땀방울과피로
를말끔히씻겨주어하하호호아둘님모두즐행하신최고
의날이였습니다.좋은길열어주신왕송님감사합니다.
무더운날씨에멋진사진봉사하신선희님고맙습니다.
함께하신아둘님모두수고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왕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고갈산님이 후미를 잘 봐줘서 우리 15명 무사히 잘 맞췄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