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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도보 후기

솔향기길1코스정기도보후기

작성자에버그린|작성시간26.03.27|조회수123 목록 댓글 16

 

파도와 솔향기가 어깨를 스치던 그 길,

함께 걸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마다

서로의 온기가 스며들어

길은 단순한 길이 아닌

추억으로 물들었습니다.

웃음은 바람을 타고 퍼졌고

발걸음은 파도처럼 이어져

오늘이라는 하루를

더욱 반짝이게 만들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밝히고

묵묵히 이끌어주신

마루아지기님, 왕송대장님

그 따뜻한 수고에 깊이 고개 숙입니다.

비록 오늘의 길은 여기서 멈추지만

우리의 인연은 멈추지 않고

다음 길 위에서 다시 만나

또 하나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길 바랍니다.

에버그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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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에버그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7 솔향기님!댓글 한 줄에
    솔향기 한 스푼 얹어주신 느낌입니다
    고맙습니다, 마음이 참 향기롭습니다 🌿
  • 작성자언제나 | 작성시간 26.03.27 만남의 고속터미널역 에서
    출연님 체크 이모저모 진행에..
    태안솔향길에서 좋은시간 후
    서울 도착 시간까지안전으로
    별일없는시간 감사드리면서
    마루아대장님 에버그린대장님
    왕송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에버그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7 언제나님!말보다 먼저 와 닿는 마음이 있습니다
    당신의 댓글이 그랬습니다
    조용히 건네받은 온기 하나
    오늘의 길을 더 따뜻하게 밝혀줍니다
  • 작성자한샘 | 작성시간 26.03.27 에버그린님,여러모로 대단히 수고많으셨어요.
    일이있어 못갔지만,원적산 버스도보도 기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에버그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7 한샘님!스치는 듯 남겨주신 글이
    작은 별빛처럼 내려와
    어둠을 밝히고 길을 비춥니다
    그 빛,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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