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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돗토리현 걷기 4일차

작성자무애|작성시간26.06.07|조회수193 목록 댓글 3

오늘은 대회장에서 구라요시역까지 걸어가서, 유명한 만화 명탐정 코난의 작가인 아오야마 고쇼의 고향인 유라역(코난역)까지 열차를 타고 만화 캐릭터를 즐기며 걸었다. 이슬비 내리는 한적한 시골길의 낭만을 만끽하며 돌아와서, 몽돌해변을 잠깐 돌아보는 것으로 오늘 하루 일정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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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샘 | 작성시간 26.06.07 즐거워 보여요.
    여행마무리를 잘하세요.
    사진을 보니 일본여행을 다녀온지 한달도 않되었지만 또 가고싶은 마음.
  • 작성자마루아 | 작성시간 26.06.07 환하게 웃는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잘 마무리 하시고 귀국
    하세요~
    무애님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후후 | 작성시간 26.06.09 비님 오시는날의 뚝방길 걷기는 낭만이 한 보따리였어요

    얼마나 얼마나 시끄럽게 웃어대며 걸었는지
    아마도 스쳐 걷는 조용한 일본사람들이 흉은 보지 않았을지
    쪼매 걱정은 됩니다만
    청춘 10년을 되돌렸지용..

    코난 열차를 탔고
    대만 I've 아시안게임 고령의 회장님과 인사도 나누었고 부채선물까지 받았으며
    한국을 좋아한다는 명탐정 코난의 작가가
    살았다는곳에 살고 있다는
    초로의 일본인이랑 한국 얘기도 나누고...
    잠깐 들렀던 몽돌 해변도 좋았고...

    그저 행복한 나날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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