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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돗토리현 걷기 5일차 마지막날

작성자무애|작성시간26.06.08|조회수182 목록 댓글 7

아침 일찍 돗토리 사구를 관광하고 요나고 공항을 통해서 안전하게 귀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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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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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후후 | 작성시간 26.06.08 돗토리현에 있는 모래사구의 모래들이 얼마나 고운지
    신발 벗어 양쪽손에 치켜들고
    아이들처럼 뛰어 올랐지요
    언덕 아래 펼쳐져 있던 바다와 어우러져 경치는 장관을 이루고
    있었구요
    마지막날까지 한 군데라도 더 보여주시려 고심많으셨을겁니다

    걷기대회 인솔에
    우리 회원들 관광지 공부까지
    패키지 여행도 아닌데
    좋은곳 안내까지 하셨네요

    외국 대표들과 일정회의와
    한국 회원 총 인솔에
    회원도 아닌 아둘의 인연일뿐인 우리셋 챙겨주시느라
    너무 바쁘셨을거예요
    덕분에 잘 놀다 왔읍니다

    5일동안 감사했읍니다



  • 작성자벨아미 | 작성시간 26.06.08 행복한 시간과 예쁜추억 만들어주신 부회장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투투 | 작성시간 26.06.08 무애님, 5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회 인솔부터 관광 안내까지 마지막 날까지 애써주신 덕분에 모두 좋은 추억을 만들고 오신 것 같습니다.
    안전 귀국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민들레 | 작성시간 26.06.08 무애님, 무사히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한 곳이라도 더 보여주시고 좋은 추억 남겨주시려는 마음이 글과 사진에서 그대로 느껴지네요.

    함께하신 분들께는 오래 기억될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5일 동안 정말 애쓰셨고, 이제는 편히 쉬시면서 여독 푸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지원 | 작성시간 26.06.10 무애님 덕분에 아둘님들 특혜를 받으셨네요
    국제적인 행사와 더불어 관광까지 ~
    참으로 알차고 평생 추억으로 간직할 소중한 날들이었네요 부럽습니다
    대한민국 대표로 아둘의 대표로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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