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체육진흥회와 함께
4박5일동안 돗토리현 걷기 대회에
참가했읍니다
처음 가본 돗토리현은
한국과는 아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편하게 다녀올수 있었읍니다
체육진흥회 회원님들과는 처음엔 서먹했지만 금방 친해졌고
조선 통신사길 1200km를
53일동안 하루 30km씩을 걸어
완주하셨다는 이야기도 전해들을수 있었지요
그 의미와 대단함에
절로 박수가 나왔고
그런분들과 같이 걸을수 있어
영광이었읍니다
우리 아둘 3명은
무애님의 각별한 챙김으로
아무런 블편함없이
4박5일 돗토리현의 여러도시들을
걷고 구경하고 체험하다
돌아왔고 그중에도
여러나라 사람들과의 만남은
특별했구요
이런 체험을 경험하게 해주신
무애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수고많으셨읍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