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언제나작성시간26.04.04
호우지시절’(好雨知時節) 좋은 비는 시절을 안다고 했지요 때를 알고 내리는 비 울 엄니 팔짱끼고 벗꽃다 떨어지기전에 꽃구경 갈려는데 빗님께서 협조을 안해주시네요 에버그린 대장님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낼 미소로 진행하시는시간 응원합니다 전라도 백양사는 금쪽같은 봄비가 소리없이 내립니다 산수유축제 시간 이모저모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작성자왕송작성시간26.04.04
무슨 개인사정이 있어서 그런 결정을 내리시었는지 모르겠으나 짧은 기간이나마 아름다운 둘레길의 원정 트레킹의 한축을 확실하게 맡아 주셨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많은 생각 끝에 내린 결정 이겠지만 아직 시간이 있으니 재고해 보심이 어떠실지요~?
답댓글작성자에버그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05
윤서님!글을 읽으며 마음이 머물러 오래 생각하게 됩니다. 조용히 전해지는 글 속 진심과 배려 덕분에 잠시 스쳐가는 일상 속에서도 큰 위로와 울림이 되었어요. 좋은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길 바랍니다
답댓글작성자에버그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05
지원님,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카페가 더 풍성하게 느껴집니다. 하루하루 쌓인 소중한 기억 속에서 지원님의 마음도 오래도록 머물길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 걸어가는 길 위에서 작은 행복을 나누며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