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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가즈아

작성자언제나|작성시간26.06.21|조회수64 목록 댓글 9



언제나

산과 들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그리워라

자연의 향기가 좋고

어릴적
두매산꼴
나의 고향
향수가 그리워 지는 산꼴

조용히
흐르던
앞마당 끝 개울물

생각만
하여도
입가에
조용히 미소짖게 하며

가슴 설래이지만

어느덧
붉은
노을같은
중년의 길에서

묵묵히
바라만 보고 있노라면

진정
고향이란
단어는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아려 오더이다

고장없이
쉼없이
바쁘게만 흘러가는 삶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듬어가며

희망찬
유월 로 살아가게 하고

힘차게
공중을
비행하는 새들 처럼

가벼운 발걸음 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계절을 잊지않고
하얀 노랑 핑크
꽃이 피어오는날

평온한
마음으로 덮어주니

이또한
자연의
감사 함일 터입니다.

6월 들어
넷째 주말

좋은길 출연님의 건강과
행운을 비옵니다_

7월엔
아름다운둘레길
나날이 풍경좋은길
곳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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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함미 | 작성시간 26.06.22 아.둘에 힘이 되어
    주시는분
    언제나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언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함미님 방가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말에 욕심을 담으면
    말이 무거워지고요
    말에 과실을 담으면
    말이 버거워진답디다
    말에 성급함을 담으면
    말이 가져워져지고
    말에 솔직함을 담으면
    말이 재미있고요
    말에 설레임을 담으면
    사랑스러워 집디다.
    말에 행복을 담아
    함미님께 전합니다.
    느을~
    미소속에 행복하세요~♡
    풍경좋은길에서 뵙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언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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