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다른 골목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이다.
또한 건축에 있어서 하나의 건축 방법이기도 한데 이는 간선도로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골목의 끝부분에 주거지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형태의 방법을 말한다.
쉽게 설명하자면 포도송이와 같은 모양의 주거단지라고 생각하면 쉽겠다.
안에 포도 줄기는 도로, 포도 알은 주거단지라고 생각해 보라.
가운데 큰 줄기에서 여러갈래로 뻗어나온 줄기들은 각 포도알들과 1:1로 연결된다.
이 방법은 각 섹터마다 하나의 공동체를 형성하고, 도로가 주거단지 안에서 끝나기 때문에 통과교통이 없고 외부와 차단하는 효과도 있어서 외부로 부터 올 수 있는 악영향으로 부터 주민들이 보호받을 수 있다.
각 섹터의 가장자리는 주거지, 중심에는 주차장이나 중앙광장과 같은 공공시설이 들어서기도 한다.
유사한 경우로 수퍼블록(Super - Block)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큰 규모의 쿨데삭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겠다.
수퍼블록은 하나의 단지(블록)안에서 주거와 간단한 업무 등을 모두 처리 할 수있는 규모이다.
하지만 도로가 안으로 들어오다가 끝나기 때문에 다른 이용자들이 잘못 들어오지 않도록 표시를 해두는 것과 들어간 차량이 쉽게 나오게 하는것도 중요하다.
쿨데삭을 표시하는 간판
쿨데삭의 다양한 모양들
전체적인 모습(덴마크의 한 마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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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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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아 작성시간 10.05.09 훔 신기하네요~ 이 정도이면,, 고급주택지구인가여? =ㅅ= 농담이구여~ 머 땅이 충분하다면,, 가능하지않을까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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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aster pl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10 고급 주택지구라고 말하기엔..ㅋㅋ 다소 의미가 약한 듯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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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아 작성시간 10.05.09 일본이나 우리나라와 같은 고밀도지역?! ^^; 에서는 조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놀이공원같은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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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aster pl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10 수평투영으로(하늘에서 땅을 바라보는) 바라보니까 놀이공원 같아 보이고 작게 보이지만 실제적으로 보면 한 블럭 내 가구수가 30세대 정도가 거주하니까 작은건 아니예요. 단독 획지당 300제곱미터는 넘을듯 한데 .. 녹지율이 높다는 생각밖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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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아 작성시간 10.05.11 아하 ㅎㅎ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