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량에 따라 차선 수를 변화하여 차량의 원활한 흐름을 유도하는 방안이다. 양방향 교통소통을 위해 도로 용량이 불충분한 경우 사용하기 때문에 주로 정기적으로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일방통행제 실시가 불가능한 간선도로에 시행한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방향별 교통량 분포량 분포가 6:4 이상일 경우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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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량에 따라 차선 수를 변화하여 차량의 원활한 흐름을 유도하는 방안이다. 양방향 교통소통을 위해 도로 용량이 불충분한 경우 사용하기 때문에 주로 정기적으로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일방통행제 실시가 불가능한 간선도로에 시행한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방향별 교통량 분포량 분포가 6:4 이상일 경우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