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철로 구성된 백색왜성이 원자번호도 더 크고 전자를 더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자축퇴압이 클 것이고 한계질량을 더 많이 버틸 수 있다 -> 그래서 한계질량이 더 클 것이다. 라는 오개념이 있다
하지만 전자축퇴압의 세기는 전자의 밀도와 관계가 있는데, 이때 단위질량 당 전자의 개수를 따져줘야하기 때문에 철보다 탄소의 단위질량 당 전자 수가 많고, 전자축퇴압이 더 크다. 그렇기 때문에 한계질량이 더 클 것이다.
이렇게 설명해주신 게 맞을까요? 제가 잘 이해한 것인지 질문드립니다..
질량이 클수록 중력도 커져서 전자축퇴압이 커져야되고, 전자축퇴압이 커지기 위해서는 더 수축을 해서 백색왜성이 작아진다 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질량이 클수록’이 의미하는게 백색왜성의 질량이 아니라 별의 질량을 의미하는것 아닌가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재준 작성시간 26.06.15 A1. 앞에 적으신 내용 잘 이해하셨습니다.
A2. 질문의 의도가 잘 이해가 안가는데, 다른 표현으로 다시 질문해주실 수 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27경기합격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지금 강의자료대로 해석하면 백색왜성의 질량이 클수록 -> 중력을 견디는 전자 축퇴압이 커져야되고 -> 그러려면 백색왜성이 작아져야함
백색왜성이 클수록 으로 시작했는데 결국에 백색왜성이 작아져야된다는 사고 과정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재준 작성시간 26.06.15 27경기합격생 백색왜성의 '질량'이 클수록 백색왜성의 '반경'이 작아져야 함. 이라는 맥락입니다.
이해 안되는 부분은 추가질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