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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전자축퇴압 상태

작성자27경기합격생|작성시간26.06.18|조회수17 목록 댓글 1

작은 질량의 별의 진화과정에서 적색거성 단계 헬륨핵에서 전자축퇴압과 중력이 서로 균형을 이루게 되고 -> 헬륨 플래시 단계에서 열핵폭발이 일어나며 축퇴가 풀리게 되어 이상기체 상태로 변화하는데
마지막 백색왜성 단계에서 ”전자축퇴압에 의해 자체 중력을 버틸 수 있기에 중력수축을 하지않음“ 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이상기체에서 다시 전자축퇴압 상태로 변화하는 과정은 어디인건가요??
백색왜성 단계에서 밀도가 높아지니 이때 전자축퇴압이 증가하게 되어 자체 중력을 버틸 수 있게 되는건가요?

2.

중간질량의 별에서 3번 과정 질문있습니다.
전자축퇴압은 온도와 관계가 없는데. 중심부의 온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상태를 유지해서 전자축퇴에 이르지 않았다는 설명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중심부의 온도가 높아서 중심핵이 팽창해서 밀도가 작아져서 전자축퇴에 이르지 않는건가요??

3. 2번이 사고과정이 맞다면, 질량이 작은 별에서는 적색거성 단계에서 헬륨핵이 수축하고 온도가 상승하는데, 중간질량 별에서 적색거성 단계에서는 헬륨핵 수축으로 인해 중심부의 온도가 상대적으로 높은게 아닌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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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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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재준 | 작성시간 26.06.19 A1-1. 점근거성가지를 거치면서 점점 다시 만들어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A1-2. 네 맞습니다.
    A2. 네 맞습니다. 온도가 높아 애초에 축퇴상태에 진입하지 않습니다.
    A3. 질량이 작은 별에서는 중심부 수축에 의해 온도가 상승하더라도 그 정도가 크지 않아서 축퇴상태로 진입하게 됩니다. 반면에 질량이 더 큰 별에서는 중심부 수축에 의한 온도 상승 정도가 크기 때문에 축퇴상태에 진입하지 않는다고 이해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해 안되는 부분은 추가질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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