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된 내용도 있습니다만..^^
1.생각의 바탕
예전에 우리는 정보라는것에 제한을 받았고
또한 그정보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관념들을 여과없이 받아들이기에도 힘겨운 기간들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산업혁명 이후와 두번의 세계대전을 통해 급격한 과학문명을 이루게 되고
우리의 생각의 바탕이 급격히 폭발하게 되고
문명의 발달로 손안에 모든 지식을 담게 될정도의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에따라 우리들의 의식에도 큰 변화를 이루게되고
의문시 되었던 정신적인 문명도 과학문명의 발전을 통해 많은 증거와 증명을 통해
의식의 혁명적 발전의 시간을 맞이하고
두번의 세계대전과 지구 밖으로 나가게 되는 우주시대를 통해 그동안의 관념들을 바꾸고
로스웰 사건에 맞물려 과학문명은 2천년 이래로 가장 눈부신 발전을 이루게 되는
원인에는 인간의 문명이 아닌 외계문명의 도움이 있어 왔음을 인정해야 할것 입니다
이제는 그 무엇인가를 받아들이고 정신적인 의식을 통해서
왜 지금 우리가 지금 이곳에서 무엇을 하고 나자신에 대한 고찰을 생각해 보아야 할때가 된것 같습니다
그 생각의 바탕에는 반드시 인정을 해야만 하는 몇가지를 우선 가지고 우리 자신의 존재와
왜 이런 격변을 눈앞에 맞이 하는지에 대해서도 찾아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우선 우리는 혼자가 아닐것 입니다
이 넓은 우주에 우리만 있다는것은 말이 되질 않습니다
수많은 유에프오의 관측과 고대문명안에 있는 외계 과학문명의 증거들을
우리가 인정을 하지 않고 미스테리로 치부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매번 증거를 요구하지만 아닌 증거가 더 많음을 알수 있습니다..
부정은 생각조차 하질 못하는것이 아니라 그 존재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생각일 것입니다
두번째는 우리는 영혼의 존재라는 절대계와 상대계인 지금 물질세계가 있다는것 입니다
우리가 영혼이 없고 이번생이 처음이고 마지막이라는 생각은
지금 우리가 열정적으로 살 필요가 없을것입니다..
우리가 의식적인 생각안에 항상 존재하고
지금 우리가 삶속에 그동안의 수많이 살았던 경험들이 내 의식안에 있음을
우리는 다만 두려움에 외면할 뿐일것 입니다
그리고 영혼의 존재 또한 매번 증거나 증명을 요구하지만 영혼이 있다는 증거가 더 많음과
지금 수많은 종교를 통한 반문이 있을것이고 무신론자라 하더라도 영혼의 존재가 있음으로 해서
현재를 열심히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이유가 아닐런지요.
세번째 부처와 예수가 언급한 윤회시스템과 사랑을 통한 빛의 에너지가 우리의 본질이라는것을
또한 인정해야 할것 입니다
우리는 기억을 잊고 체험을 통한 의식의 성장을 사랑이 바탕이 되어 지금의 삶을 이어가며
수많은 죽음과 탄생을 통해 영적인 성장을 위한 진화를 하고 있고
지금의 시간을 통과하고 있을것 입니다
이또한 매번 증거와 증명을 요구하지만 우리는 이사실을 여러 사례와 우리의식에 자리잡고 있음을 알고 있을것 입니다
네번째 지금 지구의 변화 또한 처음이 아니며 이시기와 비슷한 격변또한 있었으며
고대문명을 통해 위 3가지에 대한 증거는 충분히 지구 곳곳에 증거를 남기고 있고
우리의 잠재의식에 자리를 잡고 있을것 입니다
그리고 언제가 될진 모르고 오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격변이라는 메세지가 주는 의미를 다시한번 각성이라는 의식의 깨어남을 통해
다시한번 되집어 보고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할것 입니다
깨어난 의식을 바탕으로 삶의 의미와 지금 우리는 영혼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 보는것이
지금 우리가 할 가장 먼저가 될것 입니다.
기본적인 위 내용들은 이제는 증명이나 증거를 요구하기 보다는
인정하는 기본적인 생각의 바탕을 통해
왜? 지금 우리는 이곳에 이시기에 나자신을 잊고 있던 기억들을
다시 관찰과 이해를 통해서 진정한 우리의 존재와 참나를 기억을 통해 찾아야 할것 입니다
이제는 알고자 하는 생각만 있다면
호기심을 통한 그리고 그 알고자 함을 가로막는 관념들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는
생각과 나를 잊고 있던 신념들을 찾고자 하는 의식만 있다면
바로 주위에 내가 알고자 하는것들이 찾아지는 시기가 되었고
나의 의식을 깨우는 모든 조건들은 이미 다 준비가 되었고
그냥 우리는 찾기만 하면 될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모순이라는 진리를
양극성이 하나 라는 진리를
모든것이 신성한 이분법을 통해 상대적으로 그 존재를 알게해주는 진리를
또한 진리 아닌 진리를 이해하는 그런 의식이 있어야 할것 입니다
단순히 선과 악을 구별을 할것이 아니라
관점의 차이라는 단순한 생각이
진리라는 의식이 서로에 대한 이해로 두려움을 의식에서 차차 없애야 할것 입니다.
2. 의식의 전환
격변... 참으로 익숙하게 들어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말인것 같습니다
격변이라는 말이 주는 메세지는 깊이 생각할수록 많은 의미가 있고 여러가지 정보의 집합체 적인 말일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격변이라는 말이 젤 먼저 끌어오는 말이 있다면 바로 죽음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오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모두가 태어나면 죽음을 향해 다가가고 그 죽음이라는 두려움앞에 우리가 맞설수 있는것은 죽음과 탄생이라는 이해와 기억을 통해 알게 된다면 이격변은 참으로 두려움보다는 우리를 의식의 일깨움 으로 다가올것 입니다
격변이라는 사실이 무엇인가 커다란 메세지를 준다는것을 생각해보면 단순히 죽음을 끌어오는 생각이 아니라 수많은 의미와 의식의 성장을 할수있는 계기로 볼수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 하고 바라보는냐가 문제인것이지 격변이 언제 오느냐..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대비하냐는 2차적인 문제일수 있을것 입니다
그리고 격변에 대한 이해가 끝나면 모든것에 대한 의문들이 풀릴수 있을것 입니다 또한 격변은 의식성장의 촉매제 이고 영적성장의 발판의 될것이고 끝없는 진화에 한 계단에 지나지 않음을 알게 된다면 더할나위가 없을것 입니다..
격변이라는 사실이 아직 도래하진 않았음은 아직 우리가 무엇인가가 아직 찾지 못한 것이 있고 우리가 아직 찾지못한 진리를 찾을수 있는 시간을 준것이라 생각 됩니다
격변이 됫건 니비루가 됫건 또 그 무엇이 됫건간에 지금 지구안에서는 수많은 재난과 인간관계에 대한 극단성을 마주하며 모든 관념들이 양극의 합일 보다는 분리를 향해 치닷고 있으며
이모든 원인은 우리 모두가 전에 만들어 놓은 원인에 대한 결과이지만 이또한 다음의 원인일것며 결과는 언젠가 오게될 그 무엇인가를 향해 우리는 지금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것 입니다
격변에 가장 먼저 다가오는 두려움의 모든것들을 우리가 하나 하나 되짚으면서 이 문제에 대한 해결을 위해 무엇인가가 있을것이며 그 무엇을 찾아 두려움들을 모두 해결하고자 하는 의식만이 그 출발일것 입니다.
|
3. 두려움에 맞서며
누구나 태어나면 죽게 마련입니다 또한
그전에 우리는 왜 태어낫는지에 대한 언급이 있어야 할것 입니다
그리고 왜? 서로 다른조건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일까요?
이 물음에는 한가지 가정을 해본다면
지금 내가 왜 이런 삶을 사는것은 지금이 아닌 바로 전생에 대한 원인의 결과일수 있을것 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삶에 바로 전에 생들이 다음생을 선택할때 결과처럼
지금의 우리의 삶에 선택하게되는 기준점이 될수 있을것이며
그 선택의 영향은 우리가 앎을 체험을 통해 존재를 확인해가는 근원적인 패턴을 따라
영적인 성장을 해가는 신과 같은 체험을 통한 앎의 확인과 존재에 대한 깨달음의 과정일 것입니다
과연 죽으면 어떤 결과가 있다는것은
바로 지금 내가 살고 있다는 결과물이라는것이 답일것 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음생을 선택할수 있는 원인이기도 할것 입니다.
우리는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죽음에 대한 이해를 하기위해서는
우리가 어떤 존재인가 라는 답을 찾아야 할것 입니다
예수가 말씀하신 나는 빛이요 생명이라는 말은
우리는 빛으로 된 영혼의 존재이며 순수한 에너지의 존재라는말과 같이 풀이 될것 입니다
그리고 부처가 말씀하신 윤회의 원리와 색즉시공공즉시생 이라는말의 진리를 풀이하자면
우리는 삶은 죽음과 탄생이라는 반복적인 시스템을 통한
앎을 체험을 통해 존재해 대한 각성을 통해 영적인 성장을 이루어 가는 과정일 것입니다
그 과정을 지금이라는 시간을 통해 우리가 이곳에서 환상의 체험을 하고 있음을 알아가는 과정이고
그 과정은 무한하며
신이란 우리 자신이며 근원으로 부터 분리된 신의 단편의 존재로써
그 존재의 근원이 빛이며 그 빛의 성장이 물질계의 육화와 절대계의 영혼의 존재로
그빛의 성장이 근본일것이며 그빛의 성장의 마지막 폭발이 빅뱅을 통한 우주의 창조가
신이 우주를 창조한 원리처럼 우리자신도 신이 창조할때 처럼
우리를 신과 같이 성장하도록 창조적인 존재로 창조한 이유가 될것 입니다
이 막연한 말이 가슴에 와닿기 힘든 말이고 깨닫기 힘든 과정일테지만
근본적인 바탕의 생각으로 가지고 있다면
왜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고 나는 왜 이곳에 또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물음에
한걸음 다가갈수 있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