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블라썸
개체명:안개속 그것
격리난이도:크리터
위험도: 사타리엘
변칙성: 이 개체는 마치 지네의 일부와 사마귀 짐승 다양한 괴물들을 섞은 형태이다. 이 개체는 몸에 있는 작은 구멍으로 안개를 만드는 데 30분 안에 마을 전체를 안개로 자욱하게 만들 수 있다. 안갯속에서는 약 2m 앞을 볼 수 없다. 이 개체의 크기는 약 5m로 엄청난 거구이다.
앞에 있는 갈퀴로 사람을 썰어버릴 수 있으며 온몸은 강철 같아 웬만한 무기로는 몸에 흠집하나 낼 수 없다. 이 개체의 타액은 산성이라 이것을
뱉어 공격하기도 한다.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초음파는 기계장치들을 혼란시키며 범위 안 생명체의 공포심을 극대화시킨다.
이 개체는 단일 개체가 아닌 하나의 종으로
무리동물이며 현재 총 40마리를 격리하였으며 정확한 숫자는 파악불가능하다. 앞에 갈퀴뿐 아닌 집게발도 존재하며 이 집게발로 굴을 파 숨을 수도 있으며 사람을 자르거나 물건을 집을 수 있다. 무리동물답게 머리가 꽤 좋아서 전략을 짜기도 하며 보급병과 정보병등을 만들을 배정 하며 꽤 효율적으로 행동한다. 정찰병은 작은 살덩어리를 생산하며 이 살덩어리는 벌레등으로 둔감하며 정보병과 시야를 공유한다.
보급병은 먹이 잔뜩 몸에 두다가 토하는
방식으로 식량을 운반한다. 변종 또한 존재하는 대 이 개체 또한 무리에 있다. 변종은 몸은 조금 작지만 날개가 있으며 집게발이나 갈퀴가 퇴화한 대신 산성타액을 강화시켜 스프레이처럼 뿌리거나 덩어리째로 날리기도 한다. 신진대사가 발달하여 엄청난 속도로 달릴 수 있으며 오래 활동할 수 있다.
변칙격리절차: 전략을 짤 수 없도록 각방으로 격리시키며 5cm 방음벽과 10cm 강철벽으로 격리시킨다.
격리시킨다. 갈퀴와 집게발은 결박하여 굴을 파지 못하게 한다.
특이사항: 이 격리한 개체 말고도 굉장히 많은 개체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