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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텐 소품 인테리어 깔끔 수납

작성자엔젤땡칠이9718|작성시간07.12.05|조회수18 목록 댓글 0


2007/07/06 13:28

http://blog.naver.com/bed4/40039499390

정리하기 어려운 아이용품 깔끔 수납 아이디어



아이가 크는 만큼 늘어나는 것이 살림살이. 기저귀, 젖병, 장난감, 책 등 아기 용품은 아무리 깨끗하게 정리를 한다고 해도 금세 집안이 엉망이 되곤 한다. 집안 공간에 따라 아이 살림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아이디어 수납법.

 



놀이 공간 “자주 갖고 노는 놀잇감을 종류별로 수납하세요”

아이가 주로 노는 공간에는 장난감과 인형, 교구, 책 등이 모여 있어 어질러지기 쉽다. 놀잇감을 종류별로 분류하고, 아이가 장난감을 쉽게 꺼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수납 포인트.

나무상자 쇼파

"뚜껑이 있는 MDF 상자를 수납함 겸 소파로 이용한다." 상자 안에 아이 장난감이나 덩치 큰 물건을 넣어두고 뚜껑을 덮은 후 방석을 얹어 의자를 만든다. 방석과 쿠션으로 등받이를 만들면 아이 소파로 활용할 수 있다.

장난감은 따로 분류해 둔다

아이가 자주 갖고 노는 장난감은 플라스틱 바구니에 종류별로 분류해 담는다. 쉽게 꺼낼 수 있는 곳에 두어 아이가 꺼내 놀기 편하게 한다.


NG. 한 군데 모아서 담아두면 원하는 것을 찾기 어렵고 지저분해 보인다.


카드는 파일 박스에 나눠 담는다

학습카드는 한글, 숫자, 영어 등 같은 종류끼리 투명한 플라스틱 파일 상자에 담고 이름을 써 붙인다. 찾기도 쉽고 분실할 위험이 적다.


NG. 바구니에 한꺼번에 모아두면 여러가지 카드가 섞여 찾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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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 칸마다 종류별로 분류한다

아이가 갖고 노는 장난감이나 자주 보는 책, 인형 등은 각 칸마다 분류해 둔다. 갖고 논 다음 정리하기도 쉽고 보기에도 깔끔하다.

퍼즐은 비닐팩에 담아 보관한다

퍼즐은 한 조각만 잃어버려도 쓸모가 없어진다. 퍼즐 조각은 비닐팩 주머니에 담고 퍼즐판에 집게로 집어두면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NG. 퍼즐을 섞어두면 조각을 분류하기 어렵고 쉽게 잃어버릴 수 있다.


책장은 패브릭으로 가린다

책과 교구가 수납된 책장은 크기에 맞는 패브릭을 달아 덮개를 만들어 깔끔하게 한다. 패브릭 윗부분에는 벨크로를 달아 쉽게 떼고 붙일 수 있게 한다.


NG. 정리되지 않은 책장이 그대로 드러나면 지저분해 보인다.


스티커,색종이는 파일에 정리한다

색종이는 파일에 넣어 보관하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스티커도 종류별로 파일에 끼워정리해두면 놀이할 때 쉽게 찾을 수 있다.


NG. 색종이는 모아두지 않으면 지저분하고 쉽게 구겨진다.


책은 종류별로 나눠 정리한다

아이 책은 그림동화, 과학동화, 전래동화 등으로 따로 구분해 종류별로 꽂아둔다. 서류박스에 구분해 담고 네임카드를 붙여 찾기 쉽게 한다.


NG. 따로 구분해 놓지 않으면 책이 섞여 읽어줄 때 찾기 어렵다.


큰 장난감은 상자에 모아 담는다

큰 인형과 덩치 큰 장난감들은 함께 모아 큰 상자에 담아두는 것이 깔끔하다. 상자는 방 한쪽에 몰아두어야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NG. 상자에 따로 담아두지 않으면 공간을 많이 차지하게 된다.


재활용품을 이용한 아이디어 수납용품

1. 큰 박스로 만든 수납함

라면 박스 등 큰 상자의 윗부분을 잘라내고 겉면을 패브릭으로 감싸 장식하면 예쁘고 깔끔한 수납함이 완성된다.

2. 우유팩 액세서리 보관함

1000㎖ 우유팩의 한쪽 면을 잘라내고 종이로 포장한다. 3칸 정도로 나눠 작은 서랍을 만들면 액세서리 보관함 완성.

3. 깡통으로 만든 연필꽂이

분유통의 겉면을 종이로 포장하고 부직포로 작은 인형을 만들어 장식을 하면 연필꽂이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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