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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미스테리★

서양의 각종 마법서

작성자엔젤땡칠이24864|작성시간07.11.24|조회수9 목록 댓글 0
솔로몬의 열쇠(The Key of Solomon) 
데몬 소환(판데모니엄의 72마신)을 다룬 책중에서 가장 넓게 전해진 것.
생지를 사용하는 흑마술과 다양한 종류의 주문, 소환법이 수록되어 있다. 
 
레메게튼(Lemegeton) 
별명을 『솔로몬의 작은 열쇠』라고 불리우지만 그 내용은 글리머아 중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해당하고, 기원은『솔로몬의 열쇠』보다도 아득하게 멀다. 
현재, 존재가 확인되고 있는 것 중에서 낡은 것은 17세기 초반의 것으로, 
모든 영혼의 소환법이 기록되어 있다. 
제1부의 「고에티아」에서는 의 리스트가 수록되어 있고, 
각각의 능력과 소환시에 취하는 모습등이 기록해지고 있다. 
제2부는 「테우기아 고에티카」라고 불리우고, 중요한 사방의 악마가 취급 되어진다. 
제 3부는 「파우로의 술」라고 불리우고, 밤낮의 각시간과 황도십이궁의 천사가 취급되어진다. 
제4부는『아르마델』 이라고 불리운다. 
실제는 제1부만이 본래의 『레메게튼』의 내용답고, 
나머지의 부분은 사본과 간본으로서 다른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라지엘의 서(The Book of Raziel) 
천사, 악마, 혹성의 지배자등의 안내서. 영혼의 소환이 가능. 
때로는 『아담의 서』라고도 불리우고, 낙원에서 추방되기 전에 아담에게 주어진 
징의 서』에서 유래한다고 전해진다. 
 
아르마델(Almadel) 
기본 방위의 「천사」를 호출하고, 「네개의 높은 곳」을 지배하는
「사방의 영혼적존재」를 지명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색을 붙인 납으로 만든 상을 이용해 호출을 한다. 
 
아르바텔(Arbatel)
 웨이트에 의해, 
「악마의 영역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천사의 영역에 도달하는 진정한 초월적 논문의 질을 갖추고 있다」
라고 언급된 이 책은, 현재로는 불완전한 형태로 밖에 남아 있지 않고, 8개의 소개가 실전되었다.
올림피아의 영혼에 관계되는 금언과 기호와 전승을 기록하고, 천사, 악마, 도깨비의 계급과 
악마학 문헌의 마술 비법에 관한 소개도 있다.
출판된 서중에서 가장 완벽한 마술서로 추정되고 있다. 
 
그란ㆍ 글리머아(Grand Grimoire) 
웨이트는 「수많은 글리머아 중에서 가장 경탄하기에 마땅한 것]이라고 하고 있지만, 
실제의 내용은 외관만의 천사 소환이 취급해지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이 서적에는 소환에 응하지 않는 강력한 악마를 호출하는 방법이 기록해지고 있기 때문에, 
오컬트 서적중에서는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헤프타메론(Heptameron) 
『마술의 제요소』라고도 불리우고, 글리머아의 전통에 포함되는 책. 
그러나 간행된 것은 17세기 초반의 일. 영혼을 취급하고 있는 것 같다.
 
검은 용(Black Dragon)
저자 불명. 내용 또한 많이 알려져 잇지 않다.
 
붉은 용(Red Dragon)
[솔로몬의 열쇠]의 또다른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네크로노미콘(Necronomicon)
소설가 러브크래프트가 자신의 소설속에 등장하는 마법서로 지어냈다는 이야기가 많으나,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마법서. 미치광이 압둘 알 아즈레가 썼다는 마법서로 지구 최초의 주민들,
즉, 위대한 고대인들이 살았던 아득한 시절에 관해 쓴 책이다.
러브크래프트는 자신의 소설에 네크로노미콘의 내용을 일부 발췌한 것인데, 
사람들은 네크로노미콘을 러브크래프트가 지어낸것이라고 잘못 생각하게 된것이다.
현재 까지 네크로노미콘의 원본은 발견되지 않고 잇으며, 시중에 나와있는 것들은 
네크로노미콘을 저자가 맘대로 해석 부풀리기를 한것이기에 믿을게 못 된다.
현재 네크로노미콘을 가지고 잇던 사람에 대한 가장 유력한 후보는 러브크래프트이다. 
그가 자신의 소설에 네크로노미콘의 내용을 일부 발췌햇기에 그 책을 소유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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