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 나비도 꽃이었다, 꽃을 떠나기 전에는 작성자한떨기| 작성시간08.12.07| 조회수339|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르지 않는 영혼 작성시간08.12.08 아니, 형! 제가 뭐 어떻다구!! 자꾸 이런 식이면 댓글 서포트 중지할 거예요!ㅋㅋ...말은 이렇게 해도 사실 이 집 간판보고 '야~작명 센스가 장난 아닌데? 부럽다' 했던 곳입니다. 예전에 친구 한 번 데려갔었는데 퇴폐술집이라고 궁시렁대더군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르지 않는 영혼 작성시간08.12.08 아 참 그리고 형 괜찮으시면 사진과 함께 엉성한 약도라도 첨부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요? 하카다나 여기나 우리학교 정문에서 극동방송국 쪽으로 있는 집들은 골목골목에 있어서 걍 찾기는 좀 힘들 듯 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ㅁ운영자ㅁ 작성시간08.12.08 저도 여기 이름 좋다고 많이 생각했었어요ㅋ 물론 가보진 않았지만...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