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X30 얼라이언스
□ 30×30 얼라이언스 개요
ㅇ (명칭) 30×30 얼라이언스(전 국토의 30%를 보호지역ㆍ자연공존지역 등으로 보전ㆍ관리하고, 전 국토 훼손 지역의 30% 복원)
ㅇ (목적) 생물다양성 손실 저감ㆍ회복(네이처 포지티브) 달성 및 생물다양성 증진 사업 등의 민간 참여 활성화
ㅇ (참여기관) 환경부, 지자체, 국제기구 한국위원회(UNESCO, IUCN 등), 경제단체(KBCSD, BNBP 등), 기업, 민간단체, 국회 등
- (구성) 제도개선, 복원ㆍ자연공존지역, 생태계서비스 3개 분과로 구성
※ 기관 희망에 따라 분과 중복 참여 가능
ㅇ (사무국) 환경부–국립공원공단–한국환경보전원 협조체계 구축
▲ (환경부) 자연공존지역 인증ㆍ등록, 복원 후보지 도출 및 자연환경 복원사업 실적 인증, 관련 법령 정비 등
▲ (국립공원공단) 참여 기관(개인)의 자연공존지역 인증ㆍ등록 지원, 자연공존지역 관련 자료 수집, 인식증진 사업 시행 및 홍보 등
▲ (한국환경보전원) 복원사업 관련 민간수요 조사, 컨설팅 지원, 복원지역–증진활동 간 매칭‧시행, 협의체 구성원 관리 등
▲ (국립생태원) 자연공존지역 및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관련 발굴 지원(생태자연도, 도시생태현황지도 등 활용), 대상지 공간정보 제공 및 우선순위 평가
□ 운영 방안
○ (운영 방향) 얼라이언스를 민-관, 민-민 협력사업 추진, 제도개선 건의 등 민간협력 플랫폼으로 활용
- (참여기관 역할)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 참여(기업, 지자체* 등), 최신 국내ㆍ외 정보 공유 및 조사ㆍ모니터링ㆍ자문(학계, 국제기구, 민간 등)
* 지자체는 훼손지 발굴 및 지역기업 수요조사, 복원사업계획 검토·모니터링 등
- (사무국 역할) 사업 추진 컨설팅* 제공(대상지 선정, 조사, 모니터링, 전문가 자문 등), 정보 공유(국내ㆍ외 동향 등), 교육 등
* 장기적으로 컨설팅 가이드북 제작, 컨설턴트 양성(전문교육 운영 등) 추진
- (협력체계) 분과별 포럼 개최(분기 1회)를 통해 사업화 추진 및 동향 공유, 반기별 전체 회의 개최를 통한 성과 공유ㆍ우수사례 확산
○ (주요 활동)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 발굴ㆍ사업화 및 참여 기관 지원
-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 참여기관의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 발굴 및 기관 간 협력사업을 매칭하여 개별 사업화 추진(사무국 지원)
- (정보 공유) 자연ㆍ생물다양성 관련 국내ㆍ외 동향 공유(포럼 활용)
- (조사ㆍ모니터링ㆍ자문) 참여기관 중 학계, 민간단체 위주 분야별(자연생태, 복원, ESG 경영 등) 자문단 구성하여 컨설팅 등에 활용
- (교육ㆍ홍보) 활동 주체(지자체, 기업 등)별 교육 프로그램 마련ㆍ운영,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 대외 홍보(보도자료 배포, 사례집 발간 등)
○ (주요 참여 혜택)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의 체계적 관리 및 대외홍보, 기여활동 인증*, 민간 참여형 사업 우선 참여, 최신 정보 제공 등
* 구체적인 활동 내용(실적)을 정량화하여 공문 형태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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