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맑은향기작성시간11.03.26
믿음안에서 배우자를 만난다는 것은 가장 축복임을 알아야 합니다 삼손이 자기 민족들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였다면 하나님을 알고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이방인을 아내로 맞이한 삼손은 그 아내에게 휘둘려 죄를 짓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삶을 살았으며 자신도 단명하는 삶을 사는 모습을 보면서 배우자를 만날때 하나님의 자녀를 만나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성자맑은향기작성시간11.03.26
우리의 삶의 주인은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이제까지는 내가 내삶의 주인인양 살아왔고 내맘가는대로 행동하며 말하며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을 의식하면서도 습관대로 편한대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통하여 깨달음바 대로 살아가려합니다 변하지않는 엘림성도들의 모습을 바라보시며 힘들어하시는 목사님을 생각하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속한 시일내 변화된 모습으로 목사님을 기뻐시게 해드리는 엘림성도들이 될 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