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건축자료실

[소형 농막주택] 유리 없는 폐쇄형 오픈 창과 문 내부 차폐형 화장실 초소형 이동식농막 짓기

작성자은린|작성시간26.06.05|조회수15 목록 댓글 0

소형 농막주택

유리 없는 폐쇄형 오픈 창과 문 내부 차폐형 화장실 초소형 이동식농막 짓기

 

초소형이기에 남다른 설정을 통해 공간을 구현한 사례로서 특히 유리 없는 폐쇄형의 오픈 창과 문을 통하여 실내를 선택적 취사할수 있도록 하였고 특히나 실내에서는 차폐형으로 내부 문 조율로 외부에서 진입하는 화장실을 이끌어낸 특별한 공간 연출이다.

이는 초소형 사이즈의 이동식농막으로 민감한 소음과 냄새로부터 프라이버시를 지켜주기 위한 일환으로 실내에서는 아예 소음 전달이 되지 않도록한 차폐형 화장실을 이끌어내면서도 실내에서 여닫는 도어 방식으로 외부에서 진입하도록한 배려 차원의 이유이다.

뻥뚫린 하여 좀 처음에는 어색해 보이기도 하였던 유리 없는 나무 패널로 구현한 양개 여닫이도어 방식으로 풀어낸 이동식농막 바퀴달린 집 이다.

물론 이는 유리는 선택하던 아니면 이중도어 구성하던 각자의 방식을 고수하면 될일이니 이번은 이 집에 집중하여 보시면 좋겠다.

 

 

이처럼 창 뿐만이 아니라 문 역시 유리 없이 여는 순간 완전 오픈되고 닫는 순간 밀폐형 공간이 되어 진다.

사실 이정도면 4평이 채 않되는 사이즈로서 거의 3평급을 상회하는 정도의 공간 구현이라 할 수 있겠기에 올 오어 낫씽 인듯하다.

특히 이처럼 반려묘에게는 아주 최적일수 있기도 하겠지만 냥이를 위한 선택은 물론 아니다.

만드는것도 비교적 간단한 구조목에 합판을 취부하고 봉대로 뒤틀림을 방지시키며 창과 문은 자유경첩을 통하여 풀 개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고려하여 놓았다.

내부 침실 구성으로 단올리 단상형 구성하면서 ㅎ사부는 수납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침실과 벽부착 사이드테이블 그리고 맞은편 주방공간과 좌측의 밀폐형 벽체가 보인다.

여기서 개방된 형태의 도어 부분을 참조하셔야 하는데 바로 이러한 도어 방식에 의거하여 좌측편 화장실 역시 진입하도록 하고 있음이다.

실내에서 문을 개방하지만 외부에서 진입이 이루어지도록 하였고 이를 통해 화장실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소음을 초소형 사이즈의 이동식농막 내부에서는 들리지 않도록 고려되어져 있다는것을 염두에 두고 이번 선택을 판단해 보시면 되겠다.

이처럼 차폐형 화장실 벽체와 더불어 미니주방 공간이 배치 구획되어져 있다.

정면에서 보시면 차폐형 벽체 구현한 밀폐식 화장식으로 좌우 같은 방식의 도어를 통해 외부에서 화장실 진입이 이루어 지도록 하고 있다.

이런 화장실은 아웃도어 생활시 텃밭이나 취미 활동으로 바깥에서 화장실 진입이 좀 더 원활하다는 장점도 함께 갖고 있음을 또한 강점이라 하겠다.

좌면 침상형 침대 구현과 우측으로 화장실과 주방 공간이 놓여진 내부 공간 구성을 들여다 보실수 있다.

금번은 유리 1도 없는 선택적 완전 폐쇄형의 오픈 창과 문을 갖추고 있고 내부에서는 차폐형 벽체로 외부에서 진입하도록 유도한 화장실 공간이 남다른 초소형 이동식농막 짓기 관련하여 그 특색있는 공간미 담아 소개드린다.

Source tinyhouseblog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