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농막주택] 텐트 컨셉 주말농장 농막주택 도시농부 야영 농막 글램핑하우스 농촌체류형쉼터 제안
농촌체류형쉼터 그 자체에 걸맞는 도시인들이 하루 농부가 되어 농촌에서 캠핑하듯 주말농장을 통해 가꾸고 즐기는 장소로 농막주택 집을 마치 텐트 처럼 컨셉화하여 하룻밤 야영하는 곳 농막 구성으로 풀옵션 글램핑하우스 연출 제안 뷰 이다.
농막 개념하의 농촌체류형쉼터 라는 전제로 하지만 도시인들에게 농촌 감성을 더 끌어올리기 위하여서는 여기에 더해 캠핑을 곁들이듯 가족단위 방문객으로 야영장의 글램핑하우스 로서의 느낌이 일게하는 텐트 컨셉의 농막주택 연출을 곁들여 보자는 의미이다.
좌우 역삼각형 맞배지붕으로 전면 A형 구성으로 이루어지는 방식이며 간혹 지붕을 접을때 좌우 반반을 대각으로 접어내어 이처럼 연출하곤 한다.
또한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집과 테라스 공간을 말뚝기초 위 조성하게 되는데 전형적 농촌체류형쉼터 짓는 방식에 부합한 건축이라 할 수 있다.
운치로움과 강렬함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지붕을 내후성강판인 코르텐강으로 마감 처리하고 구조는 빔 내지는 잔넬로 지붕을 떠받치며 플랫폼 데크 조성 위 안정적 본채 조합시키면 될 듯 하다.
주말농장을 배경으로 하는 글램핑하우스 농막주택으로서 도시인들의 농촌 체험을 캠핑을 즐기듯 누려보는 방식으로서 이처럼 농막을 테트 컨셉하에 구성하여 보는 제안을 하게 된다.
이러한 디자인하에 텐트형 농막주택에서 다양한 스토리들이 펼쳐진다면 농촌체류형쉼터의 성공 신화도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너무 형식에 얽메여 농막이라는 주입식 쉼터에 국한하지 말고 캠핑하듯 즐기며 농촌에서의 일상을 보다 흥미롭게 누려볼수 있도록 이같은 텐트 컨셉하여 직접 가꾼 다양한 작물로 요리도 즐기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올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농촌체류형쉼터 를 만들어 볼 수 있었으면 한다.
농촌이라는 배경 자체가 이와 크게 다르지 않는바 이곳에서의 느낌과 경험들이 신나고 즐거운 시간들이 될 수 있도록 농막 자체도 텐트 컨셉하여 만들어 볼 것을 제안드리는 바이다.
테트 컨셉 농막주택 뒷태 뷰 이다.
플랫폼 선 구성하고 이동식주택을 안착시킨 후 삼각형 골조를 맞세우고 지붕을 덮어 마감하는 방식으로서 계획하여 보아도 좋을듯 하다.
특히 이같이 단지형으로 구성하여 본다면 수도권의 젊은층 마저 유입하는데 보다 효과적일것이라 여긴다.
형식에 매몰되지 않고 창의적인 구성으로 활성화되어 도시와 농촌이 하나로 묶이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싶다.
내부에서 바라본 플랫폼 테라스와 너머의 농촌 풍경 내지는 텃밭 배경 정도 이루어 질 수 있겠다.
내부에서 안쪽으로 살펴보면 이같이 침실 자체로 원룸식 구조를 이루고 있다.
침대와 뒷쪽으로 욕실 정도만 갖추어져 있는데 공간적 크기로 본다면 풀옵션 공간과 부분적 다락방 침실 연출도 능히 가능한 구조이기도 하다.
풀옵션 글램핑하우스 로서의 농막주택으로 캠핑이라는 개념하에 농촌체류형쉼터 공간으로서 텐트 컨셉하의 농막 연출 제안 뷰 이다.
침대 뒷쪽 욕실 구성 뷰 이다.
마감은 함석판 으로 농막주택의 욕실 제안으로 찰떡이다.
금번은 텐트 컨셉하의 주말농장 형태 농막주택 제안을 통하여 캠핑하듯 도시농부들이 야영을 겸하는 농막으로서의 글램핑하우스 나아가 농촌체류형쉼터 나아가 단지형 제안까지 담아 소개드려 본다.
Source arch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