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의 중요성~> 옳은예 : 서울시 체육회 나쁜예 : 서울 시체 육회 * 옳은예 : 서울시 장애인 복지관 나쁜예 : 서울시장 애인 복지관 옳은예 : 무지개 같은 사장님 나쁜예 : 무지 개같은 사장님 옳은예 : 게임하는데 자꾸만 져요 나쁜예 : 게임하는데 자꾸 만져요 옳은예 : 후배 위하는 선배가 좋다 나쁜예 : 후배위 하는 선배가 좋다 <5. 맡기겠습니다> 결혼 허락을 받고 맹구는 장인이 될 분에게 인사차 갔다. 맹구 : 결혼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인 : 우리 딸이 자네 아니면 결혼을 하지않겠다고 해서 허락했네. 결혼 날짜는 언제가 좋겠나? 맹구 : 따님에게 맡기겠습니다 장인 : 결혼식장은? 맹구 : 장모님에게 맡기겠습니다. 장인 : 생계는 어떻게 꾸려 나갈 것인가? 맹구 : 장인 어른께 맡기겠습니다. *옛날 옛적에 어느 고을에 예쁜 30대 과부가 이사왔다. 몸종하고 둘이서 사는데 정말 미인이었다. 고을 사내들이 군침을 흘리며 별별 시도를 하지만 번번히 퇴짜, 씨도 안 먹혔다. 과부 옆집에 사는 유부남이 흑심을 품고 작업에 들어갔는데, 하루는 몸종을 불러 손 한번만 잡으면 요새 돈으로 100만원을 준다고 마님에게 전하라고 얘기하니 마님이 처음에는 펄쩍 뛰다가 집안 사정을 생각하고 약속 꼭 지켜준다면 응한다고 했다. 사내는 약속대로 손만 한번 잡고 돈을 주었다. 며칠후 이번엔 뽀뽀 한번만 하면 200만원 준다고 했다. 과부도 그리 하기로 했다. 사내는 약속대로 뽀뽀만 한번하고 돈을 줬다. 또 몇일후 이번엔 찌찌 한번만 만지면 500만원을 주기로 하고 사내는 또 돈을 줬다. 며칠후 과부에게 부탁하기를 마지막으로 삽입은 안 하고 옥문 주위만을 50번만 돌리면 1,000만원을 준다고 했다. 과부는 그동안 사내가 약속 잘 지킨 걸 고맙게 생각하고 약속을 지켜줄 것을 약속받고 그날 밤 하기로 응했다. 그런데 그 사내 장인이 사위하는 짓를 보니 수상해서... 돈도 없어지고 이상해 미행하기로 마음 먹고 감시하고 있는데, 늦은 밤에 과부집에 사위가 들어가는 걸 보고 따라가 마루 밑에 숨어서 엿듣고 있는데, 방에는 약속대로 사내가 천천히 과부 옥문에 대고 돌리고 과부는 50번만 참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세는데... 하나. 둘- 열 ----- 30번째 부터는 과부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는데.. 간신이 참으면서 세고 있는데 39 부터는 미치겠고, 44 부터는 도저히 못참겠고 죽을 지경인 거야... 과부: 마흔 다다닫섯...저...한번만 넣어주시면 안될까요? 사내: 안됩니다. 약속은 지켜야죠. 과부: 마마마마...흔여..섯...한번만 넣어주시면 200만원 줄께요. 사내: 안됩니다. 저는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요. 과부: 마~흔 일곱 .그동안 받은 돈 다 돌려줄께요 ... 한번만.. 사내: 저 돈 많아요. 과부가 진짜 못참을 지경이 됐는데 과부: 마마마마흔 아~ 아아아아아홉 ... 제발 한번만 넣어주면 제 모든 재산하고 서방님 첩으로 들어갈께요. 그때 마루 밑에서 엿듣든 장인이 나와서 마루를 두드리며 장인왈, "그만하면 됐다! 사위야! 집어 넣어라~~~ㅋ*ㅎㅎㅎㅎ <7. 영자와 말자> 고교 동창생인 영자와 말자가 남자 고등학교 앞에 빵집을 개업했는데 하루 걸러 교대로 가게를 보면서 자기가 일하는 날 번 돈은 일한 사람이 갖기로 했다. 한달이 지나 계산을 해보니 영자가 일하는 날에는 빵이 잘 팔렸지만 말자가 일하는 날에는 파리만 날렸다. 말자는 학생 손님을 끌기 위해 야한 옷도 입어보고 화장도 짙게 해 봤지만 도무지 매상이 오르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 세탁소 개구쟁이 꼬마가 들어오더니 말자에게 물었다. "오늘은 치마 속에 아무 것도 안 입은 아줌마, 안 나와요?" 8. 이거, 쑥스러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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