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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일일 인사

작성자현추자.|작성시간26.06.15|조회수9 목록 댓글 1

월요일
힘든 몸을 가볍게 하려고
또 먼길을 택했다
운동하지 않고 집에있으면 만고강산 편하다
하지만 후유증이 따라오니 할수 없이 한시간 반 거리의 봉천을 택했다. 기다려 주는이 없는 외로운 싸움이긴 하다
그래도 가야한다 운동이라는 미명하에 오늘도 또 움직여본다
하루도 거르지 않는 움직임에 자부심을 만끽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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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현추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대부도 후유증으로 몸이 천근 만근 이지만 살아 있을때 움직임의 기쁨을 만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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