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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일일 인사

이런날 도

작성자현추자.|작성시간26.06.17|조회수5 목록 댓글 0

내리 이 더위에 무지 무지 걸었다
적어도 15.000보이상
고생은 고생인데
즐거웠으니 됐나?
아닌거 같다
여기저기 삐꺼덕 거린다
아시아드.청라.연천 팰리스.장미공원 한여울
쉼없이 즐겼다 마치 이세상 마지막인것 처럼
노을.봉천도 빠지지 않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복짝 거리지 않고 새로운장소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은 새로운 즐거움이다 더이상 잴것도 더이상 내려놓을것도 없는 날것 그대로 살아가니 신나고 즐겁다 아무런 직함도 없는 오로지 나만의 시간 불편함도 없다
더 찾아가자 편안함으로
책임질 필요없는 나만의 시간으로 날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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