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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일일 인사

벼란간

작성자현추자.|작성시간26.06.19|조회수6 목록 댓글 0

어쩐일로 오수기가 전화왔다
시막산 다녀왔다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다
그리고 재미도 있네
경자는 놀가자고 했다가 펑크 내는 바람에 미안한 마음에 선땍하고 원수니는 안전운전
오수기가 이것 저것 마니도 준비했다. 실컷 먹었다
오는길에 비가 억수로 뿌렸다 무서울 정도로 쏟아졌다겨우도착후 세시서 경희로 왔다너무 늦은 시간은 할증이 붙네
빨리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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