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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프다" 라는 말의 어원

작성자정가이버|작성시간06.12.20|조회수355 목록 댓글 0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의 유래는 참으로 좋은 의미로 씌여졌습니다.
그런데 아래의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일제 시대의 일본이 민족말살 정책의 일환으로 위의 말의 의미를 변화시켰다고 합니다.
 
얼마전 원래 대전(大田)의 명칭이 태전(太田)이었다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일본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로 인해 대전으로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프다"라는 말도 위의 말에서 처럼 유래 되지 않았나 봅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라도 아파야 합니다."
이 말은 원래 아주 좋은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사촌이 땅을 샀으니 축하는 해야 겠는데 가진 것이 없으니 배라도 아파 그 땅에 설사라도 해서 거름을 하게 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갸륵한 뜻입니다.
사촌이 땅을 산 것을 진심으로 축하 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의미를 지닌 말을 일제시대 일본은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정 반대의 시기와 질시가 섞인
아주 나쁜 말로 바꾸어 놓아 버렸습니다.
조선 민족은 상대방이 잘 되면 시기하고 질투하는 민족인 냥 의식적으로 말을 바꾼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잘못된 말을
일본에게서 해방된지 반세기가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바로잡음 없이 그대로 쓰고 있으면서 "우리 민족은 어쩔수 없어"하고 있으니....
일본인들이 데굴데굴 구르면서 좋아할 일 아닙니까?
 
아닙니다. 우리 민족은 상대방이 잘 되면 진심으로 축하 할 줄 아는 근사한 민족입니다. 잘못 뿌려진 독풀은 지금이라도
뽑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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