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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상속으로 작성시간10.09.18 전기기사 자격증은 취득을 했고 주택관리사는 준비중이라서 뭐라고 이야기를 못하겠습니다. 주관사 공부한지 3달 밖에 안되어요. 그러나 일장일단은 있습니다. 전기는 사실 80%이상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전기회로,자기학,전기기기,그나마 전력공학이나 법규는 나았지만 그러나 전기기사 셤은 공부한 만큼 점수는 잘나오는 편이였습니다. 반면 주택관라사를 공부하면서 비록 민법일지라도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는 것은 없습니다.여러번 보면 상식으로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어디에서 출제될지 또 점수 획득하기가 참 어렵습니다.합격률을따지면제가전기기사자격증을 취득할때 최종합격자가 8% 였고 주관사는 어떨지 궁금합니다.ㅡㅜ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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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상속으로 작성시간10.09.18 그러나 주관사가 설사 합격률이 20%가 된다고 해서 쉽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응시하는 사람의 자질적인 부분이 검증이 안되니 8%이니 20%이니 하는 것은 무의미 합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전기기사셤은 응시자 제한이 있습니다. 학력제한도 있구요. 그러나 또한 주관사 70세 넘으신분도 합격하는 것을 봐서 자격증 취득상 학력제한이 또한 비교우위라고 할수도 없네요. 주택관리사도 존중해주고 전기기사도 존중해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기기사를 두둔하자면 주관사에 회계원리의 산술력으로 전기기사의 삼각함수 수준을 못 따라 갑니다. 미적분도 어느정도 이해하실 줄 알아야 전반적이 과목의 이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