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의 대표회장이 관리소장에게 내뱉은 말.. 작성자chris|작성시간05.04.28|조회수481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XXX야 눈X을 확 뽑아버릴랑께 이런 소리까지 들어가며.. 이런 상황시 대처는 .. 갈수록 허수아비 관리소장이 늘어가는듯...싶어서 넘 허무하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갯바람 | 작성시간 05.04.29 관리사무소라는곳에서 3년째 근무하며 비슷한 경우를 하도 많이 봐서 별로 놀랍지도 않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어찌하오리까---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