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0살이구요...
주택관리사 시험에 도전해볼려고합니다...
공인중개사시험 14회 시험에 합격해서 민법이랑 주택법 건축법등은 어느정도 지식이 있구요. 어느정도 보강만할까 생각합니다.
제가 공고 나와서 아파트 시설관리 경험이 2년정도 있습니다.
자격증은 전기기기기능사있고 근무하면서 가스기능사,보일러취급기능사 땃구요..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6-7월정도에 시작해서 10월경에 있는 시험 1차 2차한꺼번에 보고싶은데..가능할까요?
주택관리 과목을 보니 회계원리가 들어가던데..제가 숫자에 많이 약해서 걱정이더라구요.
학교다닐때부터 수학이란과목을 40점을 넘어본기억이 몇번없어서 ㅠㅠ
지금은 부동산일을 하고 있지만 너무 세상이 불안한지라 조금이라도 젊을때 조금이라도 준비할수있으면 준비할려고합니다.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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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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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랜지향기 작성시간 05.04.30 회계원리와 수학과는 하등 관계가 없답니다. 초등학교2학년정도의 산수실력이면 풀수있구요 (그냥 일반용)계산기도가지고들어가므로 그걸 누르면 됩니다. 그리고 주관사 자격취득해봐야 취업두잘 안되구요, 차라리 전기(산업)기사 자격을 내년(법개정전에)까지 따놓는것이 좋을것입니다. 그후에 주관사는하시려면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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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무기 작성시간 05.04.30 올해는 시험이 없습니다. 격년제 시행이라 내년 하반기경 볼수 있을겁니다. 부동산 세법 부동산학개론을 공부하셨으니 회계원리가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겁니다. 회계원리 교제를 구입하고 인터넷 단과 강의 를 들어보는것도 좋을것같구요 다른과목은내년에 해도 무리가 없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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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무기 작성시간 05.04.30 오렌지 향기 님 의견처럼 전기(산업)기사 응시자격이 강화되기전에 전기시험을 먼저보는것도 좋을듯~~~ 시간도 많이 남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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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시시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4.30 헉 그렇군요...시험이 격년제인것도 모르고 삽질을 ㅠㅠ 답변주신님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