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인사하니 꼭 가입인사 하는것 같네요.. 저는 작년에 주택관리사 공부를 시작하면서 이 카페를 알게 되서 많은 도움도 얻었구요,, 혼자 공부하기에 힘들때마다 친구가 되어주고 힘이 되어준 카페 입니다.. 덕분에 작년에 합격이란 영광을 얻었구요...턱걸이로 겨우겨우 넘어 너무 좋았답니다... 그 후로 백수였던 제 생활이 조금 바뀌면서 여기 카페에 들르는 것도 많이 소홀했습니다... 요즘들어 한번씩 들어 옵니다만,,저에겐 시험이 끝난 지금도 위안이 되고 힘을 주는것 같네요... 제가 백수 생활이 바꼈다고 관리 소장으로 취업을 한것은 아닙니다... 물론 바로 취업이 되리라 생각은 안했구요,,그래서 아르바이트로 작은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하루 이틀이 가고 어느덧 5개월째 넘어 가고 있는데,,,자리는 안 구해지고 이렇게 그냥 무뎌 지는가 싶으네요... 제가 나이가 쫌 어리거든요,,24살인데요,, 전화로 물어보니 무조건 40대 이후로 뽑는다고 하더라구요... 원서 내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 후로 몇번 원서를 냈으나 깜깜 무소식이구요,,, 남들보다 좀 어린 나이라 일단 경력을 쌓아야지 했지만,,사실 조금 욕심도 났었구요... 일단 많이 알든 모르든 소장 할 수 있는 자격은 있는거잖아요... 아파트 경리 할려니 월급도 지금 알바 하느것 보다 작구요,... 요즘들어 좀 다급한 마음이 드네요.. 이렇게 시간이 가다보면 조금 알던것도 잊게 될테구 나의 의지마져 잊게 될 것 같아서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ㅎㅎ 오랜만에 와서 답답한 글만 적습니다...앞으론 밝은 얘기만 하도록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