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안뇽!
소식하나 전하자면,, 화분을 보내줬습니당,,흑 아니 꽃들은 그대로 피어있는데 대(?)가 갈색처럼 변해서 애들이 자꾸 휘어지자나,, 요즘 계속 신경쓰고 있었는데 츅 쳐져있는거보니까 그냥 보내줬엉ㅜ 분갈이 해주려다가 똑같을거 같아서..! 꽃은 예뿌게 피어있는데 참,, 쨌든 보내줬습니다요:(
오늘은 진해 내려와서 짐정리하고 쉬고있오요! 저녁에 바레다녀오려구요. 근데 무릎이 아직 좀 아푸넹ㅜ 괜찮았다가 아프다가 그래서 계속 그러면 병원다녀와볼게!
하~~라바 없으니까 심심해에~ 뭐 이것저것 하긴하는데 라바 없는게 너~~무 크당~~ㅠ 이제 5개월이라고 생각하면 얼마 안남은거 같기도한데 168일 남았다고하면 또 많이 남은거 같기도하고 뿌엥
복귀하면 백패킹도가고 마라톤도 나가고 여행도 가고 하자 생각만해도 행복하당ㅎㅎ 언능 그날이 오길!!
그럼 오늘하루도 행벅한하루 보냈길 바라며, 안농!
꽃놀이 갔다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