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빠가 쉬는 날이라서 아침에 출근시켜줬어 아빠가 엄마갱년기가 심하다고 5분마다 기분이 바뀐다고 한대 때릴뻔했네~~~ 잘해줄생각은 안하고 놀리기만하네 아빠에 33년 군생활동안 잘못랐는데 요즘 너희들 군복빨면서 대단한 남자들하고 살고 있구나싶다 이런 우리집 나라에서 상줘야하는거 아니냐???아빠는 아직도 군에서 생활했을때가 더 좋았다고 하고 ~~대단하지!!! 껀아 이런아빠아들이니 뭘 이야기한다고 되겠냐!하고 싶은일이니 열심히 죄선을다하는수밖에 없지 암튼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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