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껀~~

작성자중위 백건호의 모 조은숙|작성시간26.06.09|조회수13 목록 댓글 0

오늘은 아빠가 쉬는 날이라서 아침에 출근시켜줬어  아빠가  엄마갱년기가 심하다고 5분마다 기분이 바뀐다고    한대 때릴뻔했네~~~ 잘해줄생각은 안하고 놀리기만하네   아빠에 33년 군생활동안  잘못랐는데  요즘 너희들 군복빨면서  대단한 남자들하고 살고 있구나싶다   이런 우리집  나라에서 상줘야하는거 아니냐???아빠는  아직도 군에서 생활했을때가  더 좋았다고 하고 ~~대단하지!!!  껀아   이런아빠아들이니  뭘 이야기한다고 되겠냐!하고 싶은일이니 열심히 죄선을다하는수밖에 없지  암튼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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