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하~

작성자중사 최문기 배우자 구도희|작성시간26.06.10|조회수32 목록 댓글 0

안녕~ 평소 오는 시간쯤에 통화가 안와서 오늘은 넘 힘들었나 보다 했는데 이제 시차가 다섯시간이라니..! 오빠 야식먹구 하는 통화 받으려면 세시에 자는 내 생활습관을 안고쳐야 하나봐ㅋㅋㅋ 아마 거기 시간으로 아홉-열시면 전화 하려는 사람이 많이 없지않을까? 그럼 오빠랑 이야기 쫌 더 많이 할 수 있으려나! 그럼 나 안고칠래ㅎㅎ

나는 요즘에 아점으로 토마토 달걀볶음 해먹는데 맛들려서 먹구있어 어제두 오늘도 먹었당 속도 편하고 맛도좋구 다 좋은데 한가지 단점이 배가 너무 빨리꺼져ㅜ 그리구 토마토가 안달면 맛이 절반 이하로 줄어서 완전 복불복이야ㅋㅋㅋㅋ 내일은 매운거를 좀 넣어먹어봐야겠다! 아마 오빠가 이것저것 넣어서 만들어주면 더 맛있어 질텐데 돌아오면 나 해주라ㅎㅎ 두번째 사진은 오늘 낮에 엄빠랑 60계치킨 먹으러가는길에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여~ 오빠 보내줘야지~ 하고 찍었어ㅎ.ㅎ 그리고 크크크치킨 먹었거든여? 오빠랑 먹었던거 생각나서 시켰는데 맛있게 잘먹었어 그치만 난 역시 오거리통통닭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치킨같애 먹으면서 자꾸 마늘통닭 생각났어 언능와서 같이가자!! 세번째 사진은 나~! 처음보는 사진이지? 오빠 보내주려구 찾아왔어 잘했지! 칭찬해주길 바래~^.^ (부디 사진이 너무 크게 인쇄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ㅎ)

아 그리구 달리기도 하고 등산도 할때 쓰려구 러닝 쪼끼를 사봤는데 이것 참 좋은 것 같애 모자도 그냥 다이소에 있는 매쉬소재 모자 사서 써봤는데 확실히 내 천모자보다 시원하구 좋아 점점 늘어나는 장비만큼 실력두 늘어야할텐데! 아 그리구 6월 27일에 대학 동기들끼리 인천 놀러가기로 했어여~ 펜션에서 1박2일! 기억 났을때 미리 말해둡니당~

오빠한테 11시에 잔다구 했지만 지금 벌써 12시30분이야ㅎ 오늘은 12시 안넘기고 쓰고 싶었는데 실패했네 내일 다시 도전해야겠다
그럼 이상 별일없이 잘 지낸 6월9일 이었습니당~
오늘도 고생 많았구 낼두 파팅! 사랑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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