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문혁민(18)

작성자중사 문혁민의 배우자 신서연|작성시간26.06.10|조회수33 목록 댓글 0

안녕 ~ ♡
오늘은 진짜.. 감자 덕분에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잠 설치고 ,, 할머니가 해주는 아침 토마토 쥬스(예전에 자주 자러갔을 때 아침마다 갈아줬어)랑 아침밥도 먹구 아침산책도 나갔다가 감자가 새를 쫓으러 가는 바람에 어제도 안들어간 논에 들어가버림 ㅎㅎㅎㅎ ㅠ 발바닥 안더럽히려구 흙에서는 안고 나갔는데 바로 논으로 ㅋㅋㅋ 그래서 맘 놓고 그냥 뛰어놀으라해써 엄청 신나하던데 ,,

다리 부분 봐 ㅋㅋㅋㅋㅋㅋ진짜 미쳤지 ㅜ


사진만 봐도 알겠지 ? 뛰는거 사진 찍으려니깐 어지럽더라.. 빙글빙글 뛰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ㅜ

그래서 진해오자마자 목욕 맡기고 .. 월메가서 아빠랑 덮밥 먹구 ~ 집에 와서는 신서히 퇴근하면 마트가서 장 보고 집에서 같이 저녁먹을려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장도 안보고 신셔히 우리집 왔다가 내가 밥 안해놨다고 월메 가버림 ㅋㅋㅋ 월메에서도 같이 고기 구워먹자고 했는디 안감
한 5시간은 기절하듯 잔거 같아 휴
감자도리 이놈 계속 새벽에 깨서 바닥에 할아버지가 일부러 붙여둔 테이프도 끈질기게 결국 떼서 가지고 놀다가 나한테 뺏기고 !! 시끄러워죽는 줄 !!

앞으로의 앞 날은 모른채 웃는 감자 ㅎ 씻겨지고 말려지고 할텐데 ~

암튼 오늘 너무 피곤한 하루였어 .. 나는 내일까지가 마지막 휴문데.. 어째 출근하는 날보다 일이 더 많고 피곤한지 ,,
나는 내일의 시간이 좀 천천히 갔으면 좋겠어 !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 많았구 내일도 힘내 !!
보고싶어 문혁민 ♥(⸝⸝⸝ᵒ̴̶̷̥́ ᵕ ก̀⸝⸝⸝)ෆ 알라뷰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