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기현아

작성자소령 황기현의 모 서자령|작성시간26.06.10|조회수16 목록 댓글 0

새로운날
오늘 주심에 감사..
하루 하루가 감사하네
건강히 잘 가고 있겠지..

카톡 못 보는거 같아서
군인공제회
로그인하다 오류
오류 나서 다시 하게 될까봐
못하겠네. ㅠ

날짜 톡에 올려주라
톡안되면
전화 한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기다린다 ㅎ

기현이형!
나야 도훈이!!ㅋㅋ
잘 지내지??
형 소말리아 훈련 갔다고 이야기 들었어!
요즘 나라가 여러모로 혼란스럽고 어려운데 전 세계가 다 어려운 시국임에도 훈련을 간것이 그저 대단하고 존경스러워!

형은 언제나 잘 하니까 이번에도 잘 마치고 돌아올 것 같아! 내가 기도하면서 응원하고 있을게 ㅎㅎ이번에도 잘 마치고 돌아와서 좋은소식 들려줘야 해!! 항상 화이팅이야!!
형을 위해서 기도해줄게!!
God bless you!!

도훈이가
이모가 편지 썼다고 하니
자기도 보냈네 ㅎ

사랑하고 축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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