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가 많이 보고싶고 사랑하는 아들 성훈♡
부산항을 떠난지도 오늘로써 출항 27일차 가 되는구나
더운나라 이억만리 아덴만 해역에서
조국수호에 정신없을 우리아들
고생이 많습니다? 또 노고에 취하하며
언제나 우리아들 을 누구보다 믿으며
필승 합시다!! !
여기
집걱정은 조금도 하지마시고
아들 건강관리 잘하고요
정이와 엄마 아빠 가 늘 기도하고
기다리면서
만날때까지
우리는 정이와 엄마 아빠 는
아들만 생각하며 기도할게
자주자주 편지할게
진해 에서
많이많이 보고싶은 아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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