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집뒤에 광석골에와서 큰돌에 앉았어.
아침에도 산책하고 1일2산책 요즘 비오는날빼곤
2산책 해주고있는데 나쳐다보면 부담되~😆
오빠가 하나은행 계좌번호 안알려주고 가서
순간 너무 당황했어🤪
오빠 갈때 실감이 안나서그런지
어리버리 빼먹은것도 많고 그렇다 그치?
거기 날씨는어때?
멀미하면 미리 약챙겨먹어.
금욜에 북중미 월드컵 시작이라는데
밤11시에하나?
(오전11시에한대)
너무 늦어서 그때껀 못볼듯.
동현이가 금욜에오면 9시넘음 졸려서 비몽사몽이야
그도 그럴것이 새벽5시에 일어나서 훈련한다는데
아무렴.. 너무 피곤하지
이제 집가야겠다 😊
여기 뒷길도 차엄청많이 다니넹?
오빠 한달 먼길가느라 고생많았어
우리가족위해 고생해줘서 고마워😍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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