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긴 오후 8시 20분
넌 몇시일까나
일하고 이제 막 들어와서 글을 써보네
내가 사랑이 부족한지 피곤함이 앞서서 편지쓰기가 이리 힘드네
우리 딸은 더운데서 일하고 있고
근데 나도 겁나 더운대서 일하고 ㅎㅎ
오빠 델고 다니면서 일하니 조금 덜 힘들긴한데 오빠한테 미안기도하고
그래도 차곡차곡 돈들어오는 재미로 후~후
요즘은 하루도 못쉬고 매일 참외딴다
내일도 모레도 따야하고 ~~
밥하는것도 귀찮아서 오빠랑 치킨시켜 먹을라고~
언제나 조심하고
밥 잘먹고
아프지말고
사랑해~♡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