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마무리하며.

작성자중사 백정안의 모 한현숙|작성시간26.06.10|조회수17 목록 댓글 0

지금  여긴  오후 8시 20분

넌  몇시일까나

일하고  이제  막  들어와서  글을  써보네

내가  사랑이  부족한지  피곤함이  앞서서  편지쓰기가  이리  힘드네

우리  딸은  더운데서  일하고  있고

근데  나도 겁나  더운대서  일하고 ㅎㅎ

오빠 델고 다니면서  일하니  조금  덜 힘들긴한데  오빠한테  미안기도하고

그래도  차곡차곡   돈들어오는  재미로  후~후

요즘은 하루도  못쉬고  매일  참외딴다 

내일도  모레도  따야하고 ~~

밥하는것도  귀찮아서  오빠랑  치킨시켜 먹을라고~

언제나 조심하고

밥 잘먹고

아프지말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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