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문혁민(19)

작성자중사 문혁민의 배우자 신서연|작성시간26.06.10|조회수36 목록 댓글 0

안녕 애기ᩚ
오늘 나의 하루는 엄청 길었던거 같아 ,,
빼야지빼야지 했던 눈 쪽에 비립종 드디어 빼고 올리브영에 가서 기프트카드 선물 받은걸로 쇼핑 좀 하고 ~ 탑마트가서 장도 봤어 !! 원래 당근 라페 해먹을려구 간건데 이왕 가는거 수목돌풍이라 이것저것 장 좀 봤어 근데 집와서 유튜브 돌려보니깐 라페 할려면 홀그레인 머스타드 있어야한다해서 쿠팡으로 시키고 당근 손질만 해둬썽 ㅎㅎ 당근 4개 손질하니깐 손톱이 주황색으로 되어버림 ㅎㅎㅎ그리구 탑마트 안에 다이소에서 전자렌지 사용 가능한 찜기있어서 그걸로 당근 쪄서 퓨레도 해줌 ! 감자한테 조금 나눠줬는데 순식간에 해치웠음 ... 그리구 양상추도 샀옸눈데 반 정도 손질해서 냉장고 넣어뒀지요 ~ 계란도 사서 정리하구 나 우리집에서 계란 정리 첨 해보잖아 ㅋㅋ맨날 자기가 해서 계란 통은 내가 산건데 할 줄 멀라서 반 열어서 함 ..!
글구 오늘 주방 쪽에도 청소했당 ㅎㅎ 근데 나 옷 방은 좀 두렵다 ..ㅎ 낼 출근하는거처럼 ㅎㅎ.. 복싱장도 낼 한 번 체험해보고 괜찮다싶으면 꾸준히 한 번 다녀볼께 ㅎ!ㅎ

하우스 주변에 인형들 다 모셔두고 잠 .. 치우는건 내 몫 ㅎ

내일은 오전부터 태권도를 하는데 이게 하는게 좋은거 같으면서도 정말 하기 싫으면서도 잘 모르겠어 매년하는게 귀찮고 싫은데 또 일이 너무 힘들어서 빠지고 싶을 땐 좋은거 같기도 하고 ,, 난 발차기 잘 한다 생각하능데 심사하시는 분들은 아닌가봐 참 ..
오늘 이것저것 다 말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 ㅜ 오늘 하루도 고생했고 고장난 장비들 고치고나면 앞으로 항해까지 고장이 안 났으면 좋겠어 힘내 홧팅💛
사랑해 안녕 ♡ʾ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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