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딸하나는 기똥차게 낳았네

작성자중사 최나현(모/한미진)|작성시간26.06.11|조회수38 목록 댓글 0

멋지고 늠름한 대한의 딸!!
(첫 소절부터 가슴이 찡하니 뭉클😂)

어찌나 대견하고 자랑스러운지...

그것도 동거동락하는 전우들 추천으로 받는상이라니!!!
엄마는 감격 또 감격이다.

사랑은 주는것
먼저 배려하고
남은시간 좋은추억 좋은인연 만들고
받은사랑 팍팍쓰고 지내렴~
지금도 그리 살고있는것
같지만서두 ㅎㅎㅎ

그 고되고 힘든 여정속에서도
이렇게 단단하고 멋지게 성장해가는 딸의 늠름함을보면서 앞으로의 우리딸이 더욱더 기대된다.

참 !!정현이두 수료하면서
성적우수자로 상 받았드라~
겹경사~~에헤라디야😍

모쪼록 하루하루
잘버티고 다치지말고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잘지내렴~~

너무너무 그립고 사랑한다.
(편지만쓰면 눈물부터나니..믄 일이라니🤣)

늠나 멋진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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