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님께(25)

작성자상사 김우경 아내 신혜림|작성시간26.06.11|조회수21 목록 댓글 0

여보야안농♡
오늘 엄니한테 안부전화 드렸다가
혹시 아부지한테 7월에 간다고 했냐고 물어보시는거야~
애들 시험기간 끝나고 동현이 대회나가는거
피해서 간다고 했다니까
아부지가 며느리 온다고했다고 그랬대
애가 우경이도 없이 이멀리 어떻게 오냐고
엄니가 그랬대~~~🤣🤣
엄청 기다리신대~~😂
그때 병원 퇴원하는날 전화 드린거라
애들이랑 시간내서 간다고할땐
그렇게 방가워 하지않더니 기다린다니
오늘 종일 아부지가 참 보고싶네~~
내사랑 억수하부지♡♡
이번에 다치고나셔서 급격하게 힘도없으시고
참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써드려야겠어~
맴찢😪
오빠도 아빠보고싶지??
아빠 사진투척해줄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