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오늘 점심은 학과 간식이벤트로 싸이버거 받아묵었음
이틀 공짜 밥 야르~~
오늘도 저녁이나 밤에 전화 오겠지 싶었는데 점심에 전화가 와서 깜짝 놀랐잔아~ 아침 먹고 바로 전화했다니.. 내가 그렇게 보고 싶었남? 요런다ㅋㅋ
이제 진짜 언제 전화가 올지 예상이 안 되네ㅜ;;
항상 긴장하며 살아야겟다..
그리고 나 또 오빠 친구분 봤듬!! 너무 익숙해서 나도 모르게 인사드릴 뻔^^ㅋㅋㅋ 눈썰미 대박이지
ㅋㅋㅋㅋ 세번째 사진은 뭐냐면 오늘 나갈 때 민경이랑 따로 나와서 어디냐고 카톡했거든
그래서 민경이가 자기 어딨는지 사진 찍어서 나한테 보냈는데 그 사진에 내가 찍혀있었어 ㅋㅋㅋㅋ 서로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알았음 ㅋㅋㅋ 나 어디 있는지 찾아바 ㅎㅎ
마지막 한컷은 사진 찾다가 오빠 잘 나왔길래 넣어봤슈 ㅎㅎ 내가 조아하는 사진임
이 편지는 아마 내일 낮에 보겠지?
오늘 하루도 팟팅하세용~~ 하트하트
그럼 바이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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