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워낭

작성자중사 임재원의 배우자 김수빈|작성시간26.06.11|조회수26 목록 댓글 0

재워나 잘 지내구 있닝
나는 오늘도 밤 10시에 퇴근을 하고 있어..
찹쌀이가 엄청 기다리고 있응거야ㅜㅠ
집 가자마자 산책 한 시간 해주고 씻구 자야지이
어제 밤에 산책할 때 9시쯤?? 봄이고 보고 여름이도 봤어!!
오늘 아침에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써
이름은 또리래! 여자애구 찹쌀이보다 큰데 찹쌀이랑 개월수가 같아 ㅎㅎ 20키로래!! 짱이지
어제 찹쌀이 민들레 범벅돼서 뽀송찹싸리였는데
오늘 아침에 풀 들어갈 때 마음 와장창^^
내일은 아침부터 또 바쁠 예정,,
결함때문에 오전에두 오후에두 작업해ㅠㅠ
나 이제 만지기만 하면 망가지나봐,,,,,
오늘 아침에 태권도 했는데 졸려 죽을 뻔 ㅎㅎ
발차기 얍얍 하구 와썽
집 가면 비몽사몽해서 전화도 제대로 못 받아가지구
퇴근 길에 걸으면서 쓰는 중인데
재원이 카톡돼면 사진 보내주께 ㅎㅎ 활동사진 봤어!
오늘도 더운 곳에서 고생 많았구 힘내 사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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