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오늘 하루는 어떠셨는지용~?
밥한다고 수고했슴돠~
너가 보내 준 과일 상자는 두나랑 행운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상자 열자마자 달콤한 냄새가 났는지 한참을 킁킁거리더라고.
과일이 정말 싱싱하고 달달해서 아껴 먹는 중이야!
특히 애플망고랑 참외가 유난히 달콤하더라.
어제오늘은 메론 먹고 있어.
덕분에 두나랑 행운이도 매일 과일 호강 중이란다.
행운이는 과일을 너무 많이 먹으려고 해서 밥 줬어 .
챙겨줘서 고마워~
이렇게 또 추억이 쌓인다 ♡
잘 먹고, 잘 자고, 피부관리도 좀 하시구요~
믓찐 찬이
따랑하는 찬이
매일 매일 꿀잠잤으면 한당~
2026.6.12.
너를 생각하며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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