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사진관 속 반가운 너의 얼굴♡

작성자상병 정원찬의 모 조선영|작성시간26.06.12|조회수78 목록 댓글 0

뭐야뭐야~~ 이건 뭐야~~~~

너무 반갑잖아!!!

카페에 부대원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지 뭐야.

니 얼굴 없을까 봐 조마조마하며 스크롤을 내렸는데, 

반갑게도 김밥을 만들고 계시더라구용^^

다크써클도 한참 내려오고,

초점이 맞지 않은 눈동자이긴 하지만

입가에 머문 너의 미소가 너무 반가웠단당♡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요~

정원찬 이모티콘! 짜~~잔~!!

출항할 때 찍은 사진으로 여러 버전을 만들어봤는데,

아직 쏘옥 맘에 드는 건 없어.

여러 번 작업하다 보면 나오지 않을까 해~

일단 하나 골라서 두 컷 만들어 봤어.

맘에 드시는지용~^^??

요고 시리즈로 모으면 재미있을 것 같아. 

너 입항하면 스티커로도 출력해서 가지고 있어도 좋을 것 같고.

시리즈 만들 수 있게 카메라에 얼굴 자주 비춰주시게나~

 

칼라로 출력이 되면 좋을 텐데

만약 흑백으로 출력되면 전화로 알려줘~

 

사랑해~

아들^^

 

2026.6.12. am 3:35

너를 생각하며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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