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탐상사 김정훈

작성자상사 김정훈 아내 정다은|작성시간26.06.12|조회수29 목록 댓글 0

하이 정훈핑!

어제 번개로 대조영사람들모여가지구 술마시는데

와우 힘둘어서 죽는줄 그래서 오늘 차도 안가져오고 걸어서 서홍현중사 집 가가지고 타고 출근함 ㅋㅋㅋ

 

아니 1차 향어 2차 쪽갈비 3차 노래방 갔는데 이제 진짜 이렇게 못논다 진짜 체력 딸려가지고 맨날 20시되먼 누워서 자다가 새벽까지 떠있을라고 하니깐 지금 점심시간에 죽을거 같아 ㅋㅋㅋ

그래도 이번주 금토일 당직이 없어서 너무좋고요 다행이에오 

월요일 말직 당직이고 화요일 체력검정 및 여성필수 상담때문에 비번 못챙겨 ㅠ 너무 슬픔

그리고 일정이 나왔는데 음 그냥 ㅈㅈㄷ 에서 7월달에 온다고 생각하믄 됩니다

 

내가 국방 메일이나 인편으로 돌아가면서 계속 남길게!

어제 맥주만 홀짝였는데 술을 안먹으면서 지내다 보니깐 한잔만 마셔도 너무 힘드네…

이제 술을 더 못먹겠으 무알콜이 제일 맛있음…

 

오늘은 너무 피고내서 짧게 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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